

포장
배달
주차가능
평일 오후 매장 주문은 오후 네 시 반까지, 포장 주문은 오후 여섯 시 까지하고 주말/휴일 휴업이라서 좀처럼 먹어보기 어려웠던 호호미역. 가자미 미역국(12000원)에 작은 가자미 한 마리가 들어있었다. 미역은 살캉한 정도라서 푹 끓여 흐물흐물한 미역을 좋아한다면 약간 아쉬울 것 같다. 국물 간도 적당하고, 들깨가루가 들어있다. 반찬으로 나온 매운 어묵볶음, 순두부 양념장 괜찮았고 김치도 (중국산이라고 적어놓았음) 적당히 익어... 더보기
📌차돌미역국 미역국에 차돌은 처음이었어요 르메이에르 지하 식당가 죄다 줄이 박박 서있는데, 회전율이 좋아서인지? 자리가 다행이 있더라구요 한끼 떠껀하게 하실 분에겐 괜찮은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