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히 인상적이지는 않지만 깔끔하고 무난한 족발덮밥.
서보
서울 송파구 오금로18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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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럽고 육향이 조화로워서 깊이가 느껴지는 타코. 개인적으로는 초리조보다는 까르니따가 맛있었다.
비야 게레로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78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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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갈하고 무난한 돼지국밥. 수육은 특별하지 않아서 굳이 먹을 필요는 없을 것 같다.
안목
서울 송파구 오금로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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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식사빵을 파는 귀한 빵집. 곡물이 가득 든 빵은 담백하면서도 굉장히 맛있었다. 바칠토마토포카치아는 약간 갸우뚱.
우프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41길 19-24
특별히 인상깊지는 않지만 실패도 없는, 무난한 미들급 오마카세
스시 비쇼쿠
서울 구로구 디지털로34길 55
무난히 괜찮은 에스프레소와 아늑하고 멋진 공간
데이즈 라이크 디스
서울 관악구 시흥대로160길 19
진하고 짭쪼롬한 닭육수 라멘 맛집. 회전율이 빨라서 오래 기다리지 않는다면 먹어볼만하다.
오레노 라멘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45길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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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저곳에 꼭 하나씩은 있는 버섯샤브집들 사이에서 가쓰오부시 육수와 강황밥으로 만든 죽으로 개성을 찾아낸 곳
버섯애가
경기 가평군 설악면 유명로 1641-5
전체적으로 들기름과 흑임자를 이용한 소스들이 겹치는 느낌이 조금 있지만, 도토리묵이 정말 맛있고 그것만으로도 강력 추천
삼각산 머루집
경기 가평군 설악면 한서로 100
특별할 게 없어 보이지만 먹다 보면 계속 먹고 싶다. 고기와 당근, 오이, 무절임의 균형이 무척 좋아서 그런듯
똣똣 카페
서울 송파구 삼전로 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