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X
옥스


옥스
스테이크와 위스키, 칵테일을 함께 먹을 수 있다고 해서 다녀온 옥스. 꽃등심 스테이크 300g과 화이트 네그로니, 사제락, 더치 네그로니를 마셨고, 더치 마티니를 서비스로 주셨다. 더치 커피가 들어간 칵테일이 다 맛있었다. 더치 원두는 자주 바꾸신다고. 메뉴판의 화이트 네그로니가 궁금해서 먹어봤으나 으음... ㅠ 전혀 취향이 아니었다. 몹쓸 놈의 호기심. 계절과일이 들어간 칵테일이 맛있다고 들었는데 이 날은 없어서 아쉬웠... 더보기
어째 상처뿐인 치즈 플레이트 사진만 남은 가게 ㅋㅋ 나는 분명 달콤하고 부드러운 칵테일을 말씀드렸는데 다이퀴리라는 칵테일을 추천해주셔서(이때 술에 대해 나보다 잘 아는 동행인은 의아함을 느꼈다고..) 그걸 주시라 했는데 맛이 강했고, 일단 달콤하고 부드러움과는 거리가 먼 칵테일이었다. 바텐더 분 친절하시긴 하나, 접객에 있어서 조금 더 다른 방식이 필요할 것 같다. 그리고 치즈 플레이트가 왜 이런 구성인 것인지!! 2만 원 중... 더보기
마리또에몰리에와 같은 건물 지하에 있는 바 옥스. 여기는 소고기를 잘한다고 들었는데 식사 후여서 치즈플레이트에 칵테일만 주문해서 마셨다. 한남동 바 중에 드물게 커버차지가 없는 곳이라고 들었다. 그것과 관련이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예상한 것보다 분위기가 캐주얼해서 조금 의아했다.. 더 차분하고 클래식한 분위기를 예상했는데. 칵테일은 진 피즈와 다이퀴리를 마셨는데, 바텐더분이 다이퀴리를 달고 부드러운 칵테일이라고 소개해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