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세리 뮤흐
PATISSERIE MUR


PATISSERIE MUR
포장
예약가능
발렛파킹
공간도 예쁘고 디저트도 좋았는데 접객은 기억하고 싶지 않다 커피와 타르트가 먼저 나오고 시간 차를 두고 포와르 벨 엘렌이 나왔다 서버분이 접시 놓자마자 초콜렛 소스 뿌리려고 해서 일단 사진찍고 싶으니 기다려 달라고 했다. 대단한 설명을 바란 것도 아니고 냅다 초콜렛 소스 끼얹으려해서 당황스러웠다. 장갑없이 맨손으로 다루는 거야 철저하게 손씻고 소독하면 괜찮다 생각하는데 일하는 분 셋 다 손님있는데 한참 핸드... 더보기
봄의잔향 (딸기/루바브/바닐라) 오랑쥬리 생토노레 이스파한 파르페 푸아르 엘 벨렌느 이스파한은 사실 그렇게 좋아하진 않는데 (장미향과 친해질수 x) 파르페 형태라 그런지 (사실상 아이스크림!) 생각보다 무난하게 먹을수 있었던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가장 맛있게 먹었던건 오랑쥬리 가장 그냥 그랬던건 생토노레 (너무 달았고 탕후루같은 겉면이 먹기 좀 불편) 가장 무난했던건 봄의 잔향? 단 종류 디저트가 섬세한 맛을 느끼긴 좀 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