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집 앞에 있으면 자주 갈 것 같은 도나스와 찹쌀떡. 대기가 상당하지만 평일에는 그래도 주말만큼 붐비진 않는 듯 하다. 오픈 30분쯤 후에는 대기 없이 원하는 물량을 살 수 있었다. 옆에 대기실 겸 먹고갈수 있는 무인카페 같은 공간을 마련하셨다! 따뜻하고 편안하게 시식했다. 도나스류를 좋아해서 그쪽에 기대를 많이 했는데, 찹쌀떡 쪽이 좀더 인상적이었음. 도나스 2종 중에는 링도넛이 가족들 모두의 선호를 받음. 찹쌀떡은 떡이 엄... 더보기
쫄깃하고 달지않은 찹쌀떡 주말 늦지않은 시간에 방문했으나, 도넛 냄새조차 느낄수없었기에 남아있는 찹쌀떡만 구매했다 매우 친절하시긴했지만, 물량과 손님을 감당하는 것도 장사 능력이라 보기에 감점이 들어갈 수 밖에 없다 찹쌀떡만 평가하자면 전분이 많이 묻어있는 매우 쫄깃한 반죽을 지녔으며, 양질의 팥소가 적은 당도로 들어가있는 형태 쫄깃함을 선호하고, 달지않음을 디저트의 칭찬 척도로 사용하는 한국이기에 좋게 받아들여질... 더보기
찹쌀떡, 팥도넛, 링도넛 도넛이 나오는 10시, 2시에 맞춰가면 나온 따끈따끈한 도넛을 먹을 수 있다. 낱개 구매는 메뉴당 2개 이상씩부터 가능해서 세 메뉴 다 2개씩 구매해봤다. 따뜻할 때 팥도넛부터 먹어봤는데 겉은 쫀득하고 속의 팥은 달달하고 부드럽다. 너무 많이 달지 않아 좋았다. 찹쌀떡도 속의 팥이 맛있었고, 링도넛은 나머지에 비해선 평범. 남은 도넛들은 집에 와서 에어프라이기에 한번 돌려 먹으니 다시 부드러워져 맛있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