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넬로
Panello


Panello
포장
예약가능
발렛파킹
콜키지유료
<나폴리 피자로 유명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나폴리 피자로 유명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평일엔 저녁 영업만 하기에 미리 예약하고 방문하지 않으면 낭패를 볼 가능성이 높다. 생일을 맞이해 가족들과 저녁식사 겸 방문했다. 파스타로 명성이 자자한 데다 입구에 붙어있다시피 베라 피자 인증을 받은 나폴리 피자 전문점이기도 하다. 그러니 피자, 파스타를 모두 맛봐야 한다 보고 스테이크도 평이 괜찮다. 부라타 피자는 도우 위에 신선한 프... 더보기
4.2/5.0 •부라따 피자(35,000), 화이트 트러플 따야린 파스타(120,000), 램 스테이크, 티라미수 오랜만에 빠넬로! 피자가 제일 맛있었구요. 램 스테이크도 좋았습니다. 화이트 트러플 따야린 파스타는 트러플 향이 아쉬워서 트러플 추가했어요. 앞으로 화이트 트러플 메뉴는 굳이 먹지 않을 듯. 티라미수엔 최근 이탈리아 출장에서 사 오셨다는 트러플 모양 초콜릿을 트러플처럼 슬라이스해서 올려 주셨어요. 평소엔 올라가... 더보기
“오늘부터 1일?” <흑백요리사>에서 ’알 덴테’ 파스타가 승패를 좌우하는 상황이 있었다. 동양의 밥 문화에 익숙한 일반인 심사위원단들이 파스타가 설익었다고 착각한 것이다. 이 때문에 ‘알 덴테도 모르는 일반인들을 심사위원에 앉혀도 되느냐’라는 논란이 잠시 생기긴 했지만, 역설적이게 생면 파스타가 조명받기 시작했다. 가까운 지인이 뒤늦게 <흑백요리사>를 본 뒤, 논란의 생면 파스타를 먹고 싶다고 부탁했고, 늘 그랬듯 생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