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배달
예약가능
주차가능
무언가 홀린듯 둘어가 평냉 한그릇 뚝딱 하고 나오는 그런 계절이 되고 있어요. 멀리 시내까지 나가지 않아도, 13,000원에 이렇게 준수한 평냉을 먹을 수 있다는 건 복이예요. 그래서 4.5점입니다. 어제도 이 앞을 지나다가 참지 못하고 들어가서 평냉, 완냉 하고 나왔어요. 육향이 강하지도 약하지도 않고요. 참 깔끔한 한 그릇이었습니다. 사실, 이 집은 육개장 맛집이기도 해요. 우거지랑 한우가 끝없이 나오는데 12,000원인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