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약가능
주차불가
혼밥
웨이팅이 너무 길어요.. 6번째쯤 되면 앞에 와 있는지 확인을 받는데, 그거 받고도 한 세월이고.. 입장 문자 받고도 입장이 가능한 게 아니라 주문하고 또 밖에서 한 세월임. 맛은 있었는데, 그냥 한 번 먹은 걸로 만족입니다. 맥주 안 팔아서 조금 슬펐어요. 젓가락과 숟가락에 기름기가 남아 있는 것도..🥲 라멘 하나 시루나시 하나 주문했는데 시루나시가 좀 더 깔끔한 맛입니다. 식초를 추가하면 느끼한 맛이 싹 잡히네요. 한번쯤은... 더보기
지로계란 무엇인가? 또 내가 어디서 먹어봤다 하니 네가 먹은건 진짜 지로가 아니라 해서 방문한 류진. 입구부터 무시무시하게 경고가 있어서 젠부보통 했지만, 생각보다 할만했다. 국물도 마늘도 아부라도 너무 좋았다. 나 지로라멘파구나. 한입 국물 떠먹을때부터 느껴지는 한국인이 소울이 담긴 리액션부터. 지로는 그렇게 국물 퍼먹는 라멘이 아닌데 계속 손이가는 마늘과 아부라가 가득한 녹진한 국물. 부드럽게 삶긴 고기와 숙주 면이 주는 가... 더보기
250727 / 망원동 류진 / 라멘(소)+닌니쿠나시,모야시아부라후쯔 악랄하게 내리쬐는 햇볕을 뚫고 다녀왔습니다. 캐치테이블 원격줄서기가 가능해 얼마나 다행인지.. 일요일 11시에 웨이팅 등록 후 13시 30분에 들어갔으니 약 2시간 반 걸렸네요. 일단 개인적으로 평점을 내리기가 애매합니다. 왜냐하면 극강의 더위에 뜨거운 라멘을 펄펄끓는 육수 앞에서 먹었기 때문입니다. 주차하고 걸어가면서 이미 입장할때부터 너무 더운 상태였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