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까지 왔는데 굳이 짜장면이라는 생각이었지만 기차 시간까지 여유가 있어서 겸사겸사 방문해봤어요. 중깐 가격이 그사이에 인상이 됐는지 이제 9천원이지만 짜장, 짬뽕, 탕수육을 두루 맛볼 수 있다는 게 확실히 가성비 좋네요. 짜장 자체도 면이 가늘지만 소스도 잘게 다져 있어서 밥 비벼 먹어도 맛있을 것 같아요. 탕수육이 타이밍이 안 맞았는지 바로 안 나오고 식사를 마친 뒤에 나와서 그 점은 좀 아쉬웠지만 어차피 서비스이기도 하니 ... 더보기
목포 태동식당 다녀왔어요. 웨이팅 싫어하시면 식사시간 피해서 가세요 중깐 시켜야만 탕수육, 짬뽕 주는거 아니에요(현지인이 말해줌) 웨이팅할 정도에 맛은 아니였어요 재방문 확률 60프로 ㅠ 📍주소 전남 목포시 죽동 223-1 ⏰영업 시간 매일 11:00 - 19:00 브레이크 타임 14:20 - 15:40 라스트 오더 18:30 🅿️주차장 죽동 2공영 주차장 1시간 1000냥 🧾주문 메뉴 🥢중깐 * 2 (중깐... 더보기
어 사실 목포를 방문하면서 중깐이 궁금해서(전주에 가면 물짜장이 궁금하듯이) 방문했는데… 이미 도착하자마자 1) 계산하는 분들이 서비스로 나와야하는 탕수육을 기다리다 지쳐서 탕수육을 포기하고 화가 난 상태로 계산을 하고 나가는데 2) 그것을 파악한 카운터 직원이 주방과 2층 직원을 향해 싸우기 시작했고 3) 공간의 분위기는 순식간에 싸늘해지며 4) 들어온 손님들이 주문을 하지 못하는 상황이 생겼습니다. 뭐 상황이 종료되고 중깐 ... 더보기
60년 전통의, 목포에서만 맛볼 수 있는 중깐 맛집! 작년에는 풍자의 또 간집으로 뽑혀서 와봤고 오늘은 전현무계획에 나와서 재방문했어요. 매스컴이 무섭긴해서 일부러 저녁시간보다 일찍 왔는데도 10분정도 대기! 태동은 캐치테이블이나 테이블링이 없고 대기명단에 이름을 적지도 않는 아날로그적인 줄서기를 해야합니다. 이런 방식 오랜만인데 밖에 줄서서 기다리니 좀 추웠어요. 내부는 아담해서 많은 손님을 받지는 못하지만 음식이 빨리 나와 ... 더보기
요즘 시국에(?) 가성비 중국집!!!ㅎㅎ [중깐] 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중깐[유니짜장] 생각하심 되는데요. 고기며 야채며 다 잘게 다져서 나오는 짜장!! 기본적으로 면이얇고 다져나오다보니 호불호가 나눠질 수있을거 같은데 한 번 쯤은 괜찮은거같아요!! 무엇보다 사진에있는 탕수육과 짬뽕은 서비스??... 맛보기식이라고 국물만나오는게아닌 면도 나오는 제대로된 짬뽕 ㅎㅎ 가성비갑인 식당으로 기억될 듯!! 목포가시면 한번 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