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주차불가
부산 명륜역 쿠루미 - 오랜만에 쿠루미😋 몇 년만에 아주 간만에 들렀어요. 요즘 웨이팅이 그렇게 길대서 걱정했는데 오픈시간 조금 지나고 갔더니 15분정도 기다려서 쉽게 들어갔어요. 궁금했던 빵 다 담고 마지막 남은 밀크프랑스와 쿠루미모찌도 운좋게 샀어요! 이것저것 맘껏 샀는데도 5만원도 안나오다니ㅠ 직원분들도 활기차고 빵도 멋져요. 도로 앞 줄이 조금 혼선이 있어서 줄 안내가 조금 필요할 것 같아요. 더운 날씨에 녹을 것 같은... 더보기
직접 와본적은 없어서 이번에는 꼭 가보고 싶었는데, 너무 늦게 간건지 빙수를 포함안 인기메뉴는 진작에 품절 ㅠ.ㅠ 갑자기 김 새서 텐션이 엄청 떨어졌다. 아쉬운대로 남아있던 샌드위치 하나 사먹어봤는데 맛있었다. 근데 굳이? 싶은....ㅋㅋ 쿠루미과자점 오면 무조건 쿠루미모찌를 살지어다. 케이크도 먹어보고 싶었는데, 알고보니 조각케익으로는 안 팔고 홀케익은 예약만 받는다고 ^_^ 두고보세요 내가 꼭 사먹고 만다. 과일산... 더보기
매번 빙수시즌에 맞춰 못가서 올해 맘먹고 다녀옴 테이블이 4개뿐이라 타이밍 안맞으면 웨이팅 있을 수 있고 빙수는 조기소진 될 수 있어요 목표는 백빙수였는데 피스타치오도 맛있어 보여서 고민하다 2개다 주문했는데 직원이 양이 많다고 2명이서 많으실텐데… 말리셨는데 2개다 시킴 사람들이 다 처다봄… 왜? 다들 1개 빙수만 시키셨으니까..🤣 그리고 맛은 둘다 실망시키지 않고요.. 호지차가 메인인 빙수 여태 살면서 먹어본 거중에 여기가... 더보기
타마고산도는 인정 Mj지수 3.8 추천메뉴 : 천연 발효식빵 에그마요(5000) 스무살때부터 부산에 매년 방문했지만 온천장은 한번도 방문해본 적이 없다. 허나 쿠루미제과점의 주말한정빵인 ’나고미‘를 먹기 위해 이번에 처음으로 방문! 나고미(10000) 도쿄의 유명빵집에서 배운 제품으로 초고순분율의 빵으로 수제콩가루페이스트, 공주밤, 팥, 완두콩, 병아리콩, 강낭콩, 떡, 검은깨가 들어간다고 한다 겉에 검은깨덕분에, 흑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