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주차가능
유아의자
기대가 컸는데 실망이더라, 이문면옥. 점심시간의 기나긴(약 1시간) 웨이팅을 버티고 버텨 결국 맛보기에 성공한 '이문면옥'. 세 번 만의 성공이었기에 기대가 더 컸습니다. '보상심리' 때문에 네 명이서 방문해 6인분을 주문했어요. 아... 이 집 냉면, 진짜 취향이 아닙니다... 시판 육수의 맛이 고스란히 남아있고, 삶은 면의 세척이 제대로 되지 않아 식감이 질척이고 끈적입니다. 들기름 막국수는 제 입맛에 너무 짰습니다. 곁... 더보기
뽈레 리뷰가 극과 극이라 도전. 먼 12시40분에 대기가 30분. 1차 퇴각 후 다른날 1시10분에 갔더니 바로 입장이었다. 도대체 무슨 맛인지 궁금해하며 한입 먹었는데 음? 입에 짝 붙는 맛. 면 익힘도 괜찮았다. 초록 면의 정체는 못알아냈는데 혹시 클로렐…라?🙄 문제는 한 그릇 다먹기엔 나에겐 너무 달았다🫠 중간에 식초를 넣으니 막 충치 생길 것처럼 더 달아졌다. 역시 달달한 숯불갈비가 디폴트로 나오는데 그 대신 냉면에 고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