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쎄흐
sinc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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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
예약가능
영업 종료 공지가 올라오고 나서야 쓰는 반년 지난 후기라니…🫠 프레지에와 께흐 쌍쎄흐. 블랑제리든 파티세리든 내가 전문가가 아닌 이상 첫 방문에 제품의 결을 느끼기란 쉽지 않은 일인데 이곳은 만듦새와 맛에서, 첫 한 입을 먹었을 때 파티시에님의 의도랄지 감성이 고스란히 전달되는 느낌이었다. 가게 이름인 ‘쌍쎄흐’ 와 딱 어울리는 디저트를 내놓으신달까. 피스타치오와 딸기 조합이 최근간의 대세였지만 이곳은 다른 곳과 다르게 적당히 ... 더보기
독특한 디저트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는 파티스리 쌍쎄흐 (Sincère). ♤ 트뤼페 (truffé) (8,300₩) (트러플/다크초콜릿/카카오/메를로 와인) 로이스와 비슷한 느낌의 진한 초콜릿 아래 차가운 트러플 크림을 품은 갸또. 크림은 의외로 아이스크림같이 굉장히 가볍고, 트러플 향은 처음에 향이 은은하게 나는 정도로 살짝 가미되어 있다. 꾸덕하고 무거운 초콜릿에 비해 크림의 임팩트가 약해서 밸런스가 조금 아쉬웠다. 트러플보... 더보기
# 트뤼페 예전에 퇴근하고 갔었는데 문이 닫혀 있어 그냥 돌아와야만 했던 쌍쎄흐 한 번 가보고 싶었는데 간만에 삼실 나온 김에 들렸음 맛보고 싶었던 디저트는 가오픈 때부터 준비해왔다던 시그니처 메뉴인 상 마르크 트뤼프였는데 없어서 현재 판매 중인 디저트 트뤼페로 가지고 왔고 (겨울 시즌 메뉴인 듯...) 구움과자는 역시 시그니처 메뉴인 바통뵈흐만 하나 가지고 왔음 구움과자쪽을 막 좋아하는 편은 아니어서 그런지 바통뵈흐는 맛은 있... 더보기
꾸덕하고 맛난 케이크를 파는 신상 파티세리:) 밋업에서 홀릭분 추천 받고 가고싶다 넣어놓은 곳인데 나름 근처에서 밥먹고 소화시킬겸 걸어서 다녀왔어요. 주말 오후 3시 조금 넘어서 방문했는데 무스 케이크류는 한 종류 빼고 다 품절이었나 그래서 남은 것 하나 집어왔어요. 와인 페어링으로 꽤 거나하게 마시고 간 거라 이름이 잘 기억이 안나 찾아보니 상마르크-트뤼프라는 비스퀴와 초콜릿 & 트러플 무스를 켜켜이 쌓은 뒤 캬라멜을 얹은 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