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재 소호정 신관] #양재맛집 #안동국시 #콩국수 대통령의 입맛을 사로잡은 서사, 계절의 온도를 넘나드는 정갈한 한 그릇 안동국시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름 '소호정'. 고 김영삼 전 대통령이 즐겨 찾아 '청와대 칼국수'라는 별칭이 붙은 이곳의 서사는 단순한 음식을 넘어 하나의 미식 문화를 형성했다. 본점의 명성을 이어받은 신관은 사무실과 가까워 맛있는 국시 한그릇이 생각날때 든든한 안식처가 되어준다. 1. 안... 더보기
안동국시의 대표주자 소호정 신관은 본점과 붙어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신관을 본점으로 착각하고 방문하는 경우가 많은데 저는 반대로 조금 더 멀다는 이유로 옆에 있는 본점을 한번도 안 가 봤네요 그 옛날 김영삼 대통령이 좋아하던 칼국수, 청와대 칼국수로 유명해진 곳인데 사실 근검하고 소박한 이미지의 칼국수였지만 어느새 가격이 올라 국시 한 그릇에 15,000원까지 올랐음 이 집 수육, 전, 문어, 묵 등이 맛있는 것은 인정하지만... 더보기
나는 항상 본점에서 먹는줄 알았는데 내가 먹는곳이 본점이 아니라 신관이었다🤣 맛은 똑같겠지..? 다른분들 리뷰보면 본관이 더 괜찮은거같네요 다음에는 본점에서 먹어보는걸로! 제일 유명한 국시, 국밥 각각 한개씩 주문 나는 뽀얀 국물 안좋아해서 국시는 내입맛에 안맞는다 대신 국밥은 괜찮음 국시에 비해 비주얼이 좀 휑하고 든거 없어보이지만 맛은 괜찮습니다 반찬도 깔끔하고 먹을만해요 항상 어르신들이 많고 맛도 어른입맛인 분들이 드... 더보기
#양재동 #소호정신관 "아무리 본점 신관이라도 본점의 위엄에는 미치지 못하네" 1. 소호정의 본점은 양재동에 있다. 그리고 그 옆에 <소호정 신관>이 자리잡고 있다. 언뜻 보면 본점에서 경영하는 같은 가게의 다른 공간일 듯 한데, 사실 신관도 본점의 경영방침과 마찬가지로 본점 사장님의 지인께 드린 프렌차이즈다. 2. 이번 방문이 신관의 두번째 방문인데, 예전 수요미식회 방영 후 급속도로 많아진 손님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방...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