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킷 플로어
biscuit floor


biscuit floor
포장
배달
주차불가
노트북가능
너브커피서 허탕치고 온 곳. 공릉역 다니면서 꽤 여러 번 '분위기 있다'고 생각했는데 오늘에야 들어오게 된다. 테이블도 매우 좁고 의자도 6석이 끝인 자그마한 가게. 커피 평이 좋지만 '어른들의 초코라테'라고 쓰인 메뉴가 눈에 밟혔다. 음악도 좋고 사장님도 따뜻하게 응대해주신다. '감기 조심하세요'로 인사하는 곳이 많진 않을테니까. [✔️ 메뉴] 1️⃣ 초코라떼 오 맛있다. 코에서는 우유의 농축된 고소한 향이, 입에선 카카... 더보기
1. 이름이 익숙한 갔던 곳인데 장소가 익숙치 않네... 라고 생각하니 원래 장소에서 이전한 곳이더라. 규모가 어느정도 있었던 곳으로 기억하는데 아주 작아진 곳으로 이전. 2. 카운터와 도합 6자리에 불과한 카운터로 이뤄진 매장입니다. 매장 한 쪽에는 드립백을 전시하는 공간도 있었고 드립백 가격은 2000원 미만? 커피는 참 맛있었는데 자리가 너무... 협소하다고 해야 하나? 안정적으로 오래 마시고 가긴 어렵고 후다닥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