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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렛파킹
와인 모임으로 찾아봤던 일일향을 오랜만에 찾았다. 당시에는 현재 위치 반대편에 위치했었고 지금도 여전하지만 인기가 좋았다. 그에 힘입어 지점이 많이 생겼지만. 압구정역에서 멀지 않은 신사동이 일일향의 본점이며 2개층으로 구성. 주문은 키오스크로 이루어진다. 아는 맛의 단무지와 함께 자차이가 반찬이다. 자차이는 숙성풍미, 짭조름함, 고추기름의 맛으로 가벼운 쌉싸름한 매콤함이 모여 만드는 맛깔스럽다. ■짜장면 짜장소스는 자잘... 더보기
일일향 본점이 바로 옆 건물로 또 한번 이사/리뉴얼 되었습니다. 사실 알게된지도, 다녀온지도 좀 되었는데 요즘 여유가 없어 이제야 리뷰하네요 (밀린 리뷰… 넘많…🥲) 매장 분위기가 훨씬 고급스럽고 화사해진데다, 주차공간이 생겨 이젠 발렛도 됩니다. 맛이야 뭐 여전히 괜찮구요. (다만 가격이…) 일일향은 탕수육 고기가 두툼한데 풍성한 느낌은 주지만 고소하거나 바삭한 느낌은 적어서 좀 아쉬워요. 너무 슬펐던게, 제가 가장 좋아... 더보기
#신사동 #일일향 #일일향본점 "간짜장 0점, 짜장면 40점, 짬뽕 80점" 일일향 식사메뉴 중에서 가장 괜찮다고 생각하는 메뉴는 단연 짬뽕이다. 일일향만의 불향과 맛이 있다. 그래서 예전 신림동 중화요리팔공에서 짬뽕을 먹을 때 일일향 느낌이 나서 어쭤봤더니 일일향 주방 경험이 있다고 하시더라... 그 정도로 일일향 짬뽕은 짬뽕의 큰 주류를 이루고 있다. 게다가 삼선짬뽕으로 주문하면 낙지 한 마리 통으로 넣어주니 비주얼적, 식감... 더보기
한줄평: 점심에 깔끔하게 정식으로 중식먹기 좋은 일일향 1호점 점심 시간에 미팅 차 방문했던 일일향 압구정. 참고로 내가 알기로 여기가 1호점이다. 저녁에도 단체모임으로 자주 가지만, 점심에도 정식 메뉴가 있어서 종종 모임으로 간다. 점심에만 판매하는 정식메뉴는 요리 2~3가지 + 식사택1의 구성이다. 가격대는 1.4만, 1.6만, 2만, 2.5만이고, 2인 이상 주문 가능하다. 볶음밥으로 변경시에는 1500원이 추가된다. 이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