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 카페 여의도
Lees Cafe


Lees Cafe
포장
배달
여의도 브라이튼 건물에서 현시점 가장 인기많은 곳! 26.4 기준, 현장웨이팅만 가능한데 특히, 점심 주말, 그리고 평일 점심에도 일찍 가지 않으면 1시간 이내 착석 어려움 스테이크도 괜찮았는데 발사믹소스에 절여진 토마토와 양파절임이 너무 상큼하고 좋았다. 콥샐러드도 양이 많아서 남은건 싸왔다. 네명이면 세개 시키는게 적당하고 셋이가서 두개시켜도 좋을 양. 가격은 있는 편이지만 양이나 맛 모두 훌륭하여 재방문 예정이다. 식... 더보기
🥗 동여의도 리스카페 브라이튼에 위치한 카페(라기엔 음식점) 비싼 가격만큼 양도 낭낭한 편 샐러드류는 밖에서 사먹기엔 항상 비싼 것 같으면서도 막상 집에서 만들어먹자니 재료비가 많이 드는 희안한 음식이다 적당히 후숙된 아보카도, 부드러운 닭가슴살, 토마토, 치즈가 어우러져 완벽한 콥샐러드인듯 치오피노는 칼칼한 국물에 관자, 새우가 넉넉히 들어가 건져먹는 재미 쏠쏠함 마늘면 추가하라고 추천하는데 양이 많음 (물론 가격도 나감) ... 더보기
리스카페 / 여의도 여의도에 들어왔다고 해서 엄청 궁금했던 리스카페입니다 저녁에 방문하니까 웨이팅 없이 들어갈 수 있었어요! 점심에는 웨이팅이 극악무도하다고 들었는데 기다리는거 싫으신 분들은 저녁타임을 노려보세요 가격대는 약간 놏게 측정된 거 같아요 물론 메뉴 하나 당 양이 많아사 둘이서 두개만 시켜도 배가 터지게 먹었습니다만 세네명이서 가는게 제일 좋을 거 같아요~ 클램차우더는 굳이 안 시켜도 아는 맛이었고ㅠ 치오피노가 생각... 더보기
이곳을 예약없이 워크인으로 들어간것 만으로도 여한이 없었다는 추천 지인 오픈런에 가깝게(?) 가서 운좋게 2개 남은 테이블 중 하나 겟!! 클램챠우더와 라쟈냐 거의 모든 메뉴들이 테이블에 서빙되는걸로 보아 전반적인 메뉴에 대한 완성도가 높은듯 라쟈나의 토마토 소스가 무엇보다 너무 진해서 가장 인상 깊었고 조금으 독특한 피클까지 역시 아침부터 잘되는 집은 이유가 있다 ps. 별점 반개 깍은 이유는 천장의 에어컨을 보고 나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