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
きぼう


きぼう
예약가능
주차불가
안녕하세요 네번째 소개할 곳을 들고왔습니다 ~ 저는 차 읽어주는 여자입니다. 아이 방학을 맞아 국립박물관을 갔다가 데몬헌터스의 여파로 도로에서부터 웨이팅하눈 놀라운 경험을하고 탈진직전 찾아간 키보입니다. 이곳은 홍석천씨가 추천한 곳인데 일본의 선술집느낌의 공간입니다. 진짜 퇴근길 들러 딱 한잔 하기 좋은 공간이예요. 공간이 많이 협소해서 주방이 반 그나마 나머지도 테이블이 아니라 창가뷰의 스텐딩 바로 되어있어요. 주차장 공간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