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예약가능
주차불가
*특별한 커피와 멋진 조경이 있는 카페 웨이팅) 부국제 기간 주말 점심에 갔는데 자리가 꽉 찼습니다. 주문줄도 길어서 자리 먼저 잡고 QR로 주문했어요. 실내는 너무 시끄럽고 자리고 없어서 외부에 앉았어요. 오히려 더 좋았습니다. 맛) 모모스 첫 방문이라 시그니처인 쿨타임과 후르츠 봉봉을 먹었어요. 쿨타임은 크림이 아닌 오트밀크로 폼을 만들어 가볍고 캐모마일과 코코넛 맛이 은은하게 느껴졌습니다. 디카페인을 시그니처 메뉴로 만... 더보기
사람들로 북적이지만 그래도 가볼만 함! 부산가면 모모스커피 지점들 다녀보라는 카페잘알 지인의 권유, 카페계 민희진으로 불리는 기획자들이 공간 만들었고 커피도 맛있다고 추천해주었다. 공간이 멋있다는 말에 숙소와 가까웠던 해운대 지점 방문! 커피는 핸드드립인데 취향껏 고르면 됐고, 산미가 진한 핸드드립류가 더 잘 맞았다. 아아를 맨날 들이키다보니, 이런 산미있는 커피는 한 번에 마시기엔 너무 강해서 칵테일처럼 홀짝홀짝 마시게... 더보기
모모스와 오뚜기의 팝업 소식에 출장 겸 워크샵 겸 오랜만에 부산을 찾았읍니다 팝업 메뉴 구성하며 특히 퀄리티와 맛까지 좋았던걸 보면 두 브랜드 모두 진심으로 준비한 팝업이었음을 절로 느낄 수 있었네요 🙌 컵누들 야끼소바빵(5,800)이나 크림스프 라구파이(6,800) 같은 메뉴들은 팝업 기간에만 먹을 수 밖에 없다는게 안타까울 정도.. 지난번에 먹어보지 못한 게샤 쉐킷(8,500)이나 이날 오늘의커피였던 ‘볼리비아 내추럴’까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