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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원 성립 망원역 인근의 이자카야. 사케 라인업이 좋아서 사케 매니아분들이 많이 찾는 곳입니다. 1인 19000원으로 가성비가 좋은 사시미 모리아와세는 구성이 다양한데 찐전복, 관자, 단새우, 훈연삼치, 도미, 아카미, 한치, 문어, 시마아지의 구성. 숙성도 제대로 했고 찜, 조림, 훈연, 아부리, 즈케 등 조리법도 다양하게 내주셔서 맛이 더욱 다채롭게 느껴지는데 근래 먹은 사시미 중 최고였습니다. 맥주 관리도 엄청 잘 하시는지... 더보기
사진으로 봤을 땐 되게 아늑해보였는데 뭔가가 미완성된 (?) 공간같은 느낌이라 조금 특이했다. 전반적으로 음식들의 가격은 괜찮은데 술 가격이 쎄서 가격 생각안하고 술 막 주문하다가는 나갈때 띠용할 수가 있음 그래도 오픈키친이라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다! 캐치테이블로 예약했더니 이름도 써주신게 정성스러웠음. 다만 기대가 넘 컸는지 기대에 비해선 구냥저냥이었다! 초당옥수수는 철이라고 추천해주셨는데 맥주랑 먹기 딱 좋은 안주였음 🌽... 더보기
[성립] “5.0점” 망원역 근처에 있는 이자카야. 5시부터 영업을 시작하지만 첫타임은 무조건 예약손님 먼저고, 워크인은 6시부터 가능하다. 이 날은 워크인으로 방문. 사시미 모리아와세 <- 이거 그냥 미친놈이다. 올해 먹은 사시미 중 가장 맛있었다. 지금 이 리뷰 쓰면서도 정신이 아찔해지는 맛. 도대체 어떤 방식으로 회를 보관하고 숙성하는지 사장님 멱살잡고 물어보고 싶었다. 모종의 사유로 이 날 원래 계획인 줄무늬전갱이 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