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예약가능
주차불가
근 며칠간 안국에 있으면서 토오베만 가봤지 사월의 물고기는 안 가봐서 점심 먹구 방문. 12시 오픈맞춰 딱 갔는데 사람들이 조금씩 차기 시작하면서 아 여기 꽤나 유명하구나 싶었음 아메리카노는 적당히 산미 있어서 베이커리랑 먹을 때 부담없이 마셨고 무엇보다 까눌레는 겉은 바삭한데 속은 촉촉하고 바닐라빈이 적당히 들어간것 같아서 정석적인 까눌레였고 플레인 먹길 잘한듯했다 시그니쳐는 다음에 방문하면 먹어볼 것 같은데 굳이 막 이... 더보기
퍽퍽한 빙수라 다소 당혹. 모양은 이쁘지만 아쉬운 점들이 많았습니다. 1. 에어컨이 약해요. 2. 빙질은 괜찮은데 옥수수부분이 밀도는 높은데 좀 퍽퍽합니다. 차라리 해체에서 말아 먹었으면 나았겠다 싶은데 구조상 저렇게 떠먹을수 밖에 없는 모양새. 얼음안의 팥맛이 약해서 옥수수 부분에 묻혀 별 맛이 안납니다. 근데 옥수수와 팥의 단맛이 잘 어우러 지지 않습니다. 이건 조리를 어떻게 했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그냥 재료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