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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면과 군만두 주문. 짜사이가 기본찬으로 나와서 좋다. 후기에 내가 좋아하는 달달한 짜장이라해서 갔음. 아아...나의 미각은 영영 가버렸다. 중식당에 들어섰을 때 중식당 특유의 기름내가 안맡아지는 걸보고 오늘 밥은 다 먹었다 싶음. 미각이 사라져서 짜장의 맛을 음미하지 못함. 짠맛만 느꼈다. 아쉽다. 짠맛의 정도만 보자면 양념이 강한 것 같은데 춘장의 단맛을 못느꼈다. 미각 연습을 다시하고 와야겠다. 군만두는 시판인지 쏘쏘.
화린
서울 서대문구 통일로 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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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미친넘이었네..다시 먹어보니 여기 쟁반짜장 최고에요. 좀 짠지 물을 계속 들이키긴 했지만 최고의 짜장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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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밥하기 좋은 곳. 가끔 퇴근하고 늦은 저녁을 먹고 집에 들어간다. 맵고 짠, 음식의 자극적인 정도가 적당하다.
예전보다 별점을 깎은 건, 깐풍새우 안에 있는 살사칩 때문이다. 화린 ㅡ 짜장면, 짬뽕, 탕수육, 특밥. 가게이름이 붙은 건 여전히 다 맛있는데.. 그리고 직원들도 친절하고 얇게 썬 단무지, 짜지않은 짜사이 다 좋은데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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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뽕이 정말 맛있어요! 짜장은 쏘쏘, 우동은 괜찮았고 탕수육은 그냥 평범한데 콩고물이 올라간게 특이한 담백한 맛이다. 종종 짬뽕 먹고 싶을 때 들리는 집 + 탕수육은 기본이, 짬뽕은 삼선이 더 맛있음 방문할수록 확실한 짬뽕 맛집이라 별점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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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맛집 이라는 말은 종종 전국구 맛집 보다 한 단계 낮은 레벨로 인식되곤 한다. 내가 상상하는 동네 맛집은 단순히 규모나 명성에서 오는 차이를 넘어, 동네 사람들과의 격 없는 소통, 손님 개개인의 취향에 대한 세심한 배려, 그리고 따뜻한 친절함으로 가득 찬 곳이다. 그런 동네 맛집의 가치는 결코 전국구 맛집보다 낮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오랜만에 온 단골 손님의 딸아이 헤어스타일이 바뀐 걸 알아차리고, 손님이 아침에 먼 곳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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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이 많이 계시는걸 보니 동네 맛집이 틀림없구나. 사실 땅콩가루 뿌린 탕수육이 특이하긴 했는데 그렇다고 전에 없던 충격적인 맛이랄까 이런건 아니고 짬뽕도 동네에 있으면 맨날 시킬법한 좋은 맛이다. 근데 사장님 서비스가 너무 세심하고 점잖으셔서 손님에 대한 관심에서 비롯되는것 같아서 보기 좋았다. 가게도 쏘 깔끔!
21
저번에 먹었을 때보다 훨씬 맛있었는데 기분탓...? (저번에 갔을 때는 기분이 조금 안 좋기는 했어요😂) 짬뽕 불향 미쳤고 국물이 찐해서 해장으로 딱이었어요! 해물덮밥은 고추 기름으로 맛을 내고 불향이 가득 느껴지는데 별미였습니다~ 여기 화린탕수육은 땅콩가루 올려 주는데 일반 탕수육이랑 큰 차이는 없어도 땅콩가루 안 올라간게 제 입맛에는 더 나은 것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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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음식이 다 깔끔하고 맛있어요👍👍 배달중식 말고 제대로된 짬뽕과 탕수육이 먹고싶을 땐 화린에 갑니다. 항상 사람이 많은편인데 웨이팅은 그렇게 오래걸리진 않아요! 부추탕수육 바삭하고 고기누린내 전혀 없이 맛있고, 짬뽕, 짜장면, 누룽지탕, 삼선우동, 유산슬... 메뉴 다양하게 먹어봤는데 빠짐없이 다 맛있어요!! (짜장면보단 짬뽕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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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저녁 5시에 거의 손님이 꽉 차더군요. 군만두 맛있고 짬뽕도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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