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약가능
캐치테이블 예약 2주 전에 열리는데 그건 실패해서 미리 문자로 8시반 이후 워크인 문의했어요! 9시 전까지 자리 나면 문자 주신다고 해서 당일에 서촌 근처에서 놀다가 문자받고 갔습니다 ㅎㅎ 초밥 꼭 시키라고 해서 8pcs 시켰는데 대만족.. 10피스 시킬걸.. 부드럽고 진짜 맛있어요.. 고등어봉초밥 하프도 좋았던게, 제가 시소를 진짜 안 좋아하는데도 밸런스가 너무 좋아서 시소를 좋아하는 사람이 될 정도 ㅠㅠ 서비스로 주신 숙성... 더보기
#누상동 #여래여거 "나의 최애 이자카야 여래여거의 완벽함을 또 느꼈다" 여래여거에 대해서는 첫 리뷰에 자세하게 썼다. https://polle.com/marious/posts/2831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이집이 나의 최애라는 사실을 또 강조하고 싶다. 소박하면서 완벽하다는 표현이 딱 좋을 여래여거. 입에 착 감긴다기 보다는 맛있음이 은은하게 재료에서 샘솟는 맛은 집에가면 또 생각나게 만든다. 사람 감동하게 만드는... 더보기
오랜만의 여래여거. 사장님이 원래 오마카세 초밥집을 했던 분인데, 초밥은 먹어본적이 없어서 오늘은 요기 겸 해서 초밥을 시켜 봤습니다. 참치 관자 단새우가 2피스씩 나와 줍니다. 단촐하지만 단가는 꽤 나가는 초밥들로만 구성. 역시나 명불허전, 스강신청 하게 했던 오마카세 명성이 그대로 살아 있네요. 그리고 시즌 메뉴들을 시켜봤습니다. 먼저 굴튀김. 굴튀김은 살짝 아쉬웠습니다. 굴 자체가 알이 크진 않기도 했지만... 더보기
여래여거는 테이블당 술 주문은 필수입니다. 저와 일행은 헝가리 화이트 와인을 주문~ 사시미 2인과 금태스시를 먹었어요. 숙성회도 맛나고 후토마끼의 밥 양념이 제 입맛에 딱 좋았습니다. 밥에서 산미가 강하게 느껴졌는데 이것도 호불호가 있을듯 합니다. 금태스시는 나오자마자 먹어야 한다고해서 사진 찍는걸 깜빡! ㅠㅠ 몇몇 사시미는 강한 불에 살짝 구워서 주셨는데 불향이 확~ 나는게 넘 맛있었습니다! ^^ 단새우가 넘 맛나다고 하니... 더보기
서울 가성비 최고의 혼술잡. 이 집의 음식맛도 음식 맛이지만 가격도 너무 좋습니다. 혼술로 가서 사시미 1인분에 닭가라아게를 일단 시켰습니다. 술은 하이볼과 생맥 한잔. 어우 가라아게 양이 어마어마 하이볼도 순위권에 들어갈 정도로 잘 말아 주심. 다만 이때 방문이 사장님 손 다치시고 막 복귀하신날. 그래서 인지 살짝 회 퀄리티가 이전 같진 않았습니다. 그래도 워낙 원물이 좋으니 맛있었지만요. 이날 예약 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