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배달
주차불가
반려견동반
많은 분들이 그리워하시는 식당들이 있는데, 그중 한 곳이 이대 화상손만두입니다. 이대에서 영업하다가 돌연 없어지고, 홍대입구 쪽에서 다시 문을 열었다가 또 갑자기 닫았던 곳인데요. 최근 띵하우라는 상호로 연남동에 재오픈했다는 소식을 듣고 다녀왔습니다. 가게는 연트럴파크 중간쯤에 있습니다. 위치가 살짝 애매한가 싶다가도 이 근처에 꽤 힙한 카페와 바가 많아서 식사 후 2차로 이동하기에는 괜찮습니다. 다른 분들의 포스팅... 더보기
#연남동 #띵하우 "화상손만두 사장님 귀환 아님" "유명 블로거의 착각이 부른 오류" 본인의 첫 음식 리뷰가 화상손만두. 이대앞 작은 식당에서부터 단골이였고 홍대앞의 매장을 마지막으로 은퇴하신 날까지 줄곳 소응충 사부의 팬이였다. 이제는 먹을 수 없는 사부의 음식. 그런데 다시 돌아오셨다는 소문이 들렸다. 뽈레에도 리뷰가 올라왔고, 유명 블로거인 비밀이야가 글을 올리기도 했다. 당연히 기뻤고 바로 기회를 만들어 찾았다. ... 더보기
“완성도 높은 요리 및 만두와 돌아온 화상손만두” 전신인 ‘화상손만두’에서 올해 새롭게 재오픈한 화상 중국집. 정확히는 이대 앞 화상손만두의 귀환 되겠고 전해지는 바에 따르면 봉천동 화상손만두 사장의 스승이 운영하고 계시다. 화상손만두 시절 방문해 보지 못해 메뉴를 정확히 비교하기는 어렵지만 만두류에 특화된 정체성은 여전한듯했다. 중국 현지 색이 짙은 요리류도 두루 갖춰 4인팟으로 이것저것 맛봤다. 시작은 산뜻한 냉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