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배달
주차가능
#사장님직원관리좀 #지저분하잖아요 #돈아깝잖아요 초창기 떡카페 브랜드지요. 오래도록 이름만 기억하다 인사동에 지점이 있어 갔는데 참 별로였어요. 카페도 여름이 성수기, 게다가 빙수가 유명한 곳이니 한겨울이라 매우 한가했는데 카운터에서 하도 응대를 안해줘 한참을 키오스크를 찾았습니다. 키오스크가 없고 먼저 온 주문손님도 없는데 세명이나 되는 직원이 주문을 안 받는건 뭘까요. 먹으러 왔으니 그냥 편한 자리 찾아 앉아봅니다. 매... 더보기
친구가 빙수를 좋아해서 찾아간 곳. 엄청 더워서 그런가 빙수먹으러 온 손님들이 많았다. 카운터에서 주문을 하려고 기다리는데 앞에 사람은 있는데 주문을 안 받음. 안내도 없고 마냥 기다림… 그리고 누군가 물어보면 뭐 때문에 잠시만 기다려 달라는 게 아니라 그냥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이게 끝… 대략 3명 주문받고 또 기다림. 중간에 갑자기 몇시까지 재료준비시간이라고 카운터에 써놓는다. 중간에 온 사람은 그 시간까지 마냥 테... 더보기
여름철 빙수와 시원한 에어컨으로 인기있는 카페. 밖에서 얼핏 보는 것에 비해 가게가 아주 넓고 단체석도 많아서 모임도 많다. 인당 1주문을 확실히 체크하시기 때문에 인원 맞춰 주문하는 것이 중요하다. (빙수는 2인, 음료는 1인 1메뉴) 기본 빙수로 주문 했는데 고운 우유 얼음에 기본 팥+바삭하게 말린 대추+인절미가 올라가는데 연유도 없고(추가 가능함, 500원 별도) 단맛이 적어서 호불호가 있을 수 있겠다. 그냥 시원한 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