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배달
출장 온 일본인 지인이 족발이 먹고 싶대서 함께 방문한 족발집. 족발이 배달 음식으로 이미지가 굳어 있다 보니 멀리 가서 먹는다면 기준도 자연스레 엄격해질 수밖에 없는데 이 정도면 헛걸음은 아니었다는 생각 메뉴는 족발 중자와 대자 그리고 몇 가지 사이드가 전부로 구성은 단출하다. 중자를 미리 예약하고 오후 7시쯤 가니 거의 마지막 손님이었음. 옆에 유일하게 남아 있던 다른 한 테이블은 간사이에서 오신 분들이었는데 입맛에 잘 맞...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