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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는 08시 시작으로 되어 있으나 실제로 방문하면 09시 넘어서 오픈합니다. 수정해도 네이버 기준으로 바뀌어서 적어 둡니다.
토성옥
서울 동대문구 약령서길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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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탕에 소맥 한사발씩 하고 왔습니다. 갈비탕 맛은 간도 저에게 딱맞고 좋았습니다. 더 푸짐했으면 좋겠다 생각하면서 먹었고, 김치 깍두기 맛은 좋았지만 모든 손님들이 테이블에서 공통으로 사용하는 것이라 아쉬웠어요. 점심 피크 시간은 지나서 갔다고 생각했지만 손님들이 엄청 많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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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8 모듬수육, 갈비탕. 간만 재방인데 좀 짭짤하네요. 수육은 다양한 부위 고기가 푸짐하게 들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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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탕 낫밷 김치 쏘쏘. 3.5는 박하고 4.0은 아주 살짝 아쉬움. 뽈레 점수체계가 기막히다. 할아버지들의 모임장소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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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보통의 갈비탕 약령시장 한가운데에서도 가장 약초 향이 진동하는 곳에 위치해서 그런가 뭔가 특별한 것을 기대했는데. 약초와는 상관 없고 딱히 국물이 깔끔하다거나 그렇지도 않고. 고기 자체는 좋아 보이지만 그냥 흔하게 먹을 수 있는 정도의 갈비. 흔하게 볼 수 있어 중요하진 않지만. 그래도 관심이 없을뿐 주변에 두고는 싶은 그런 갈비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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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성옥 - 갈비탕(15.0) 한약방 냄새 맡으며 먹는 뜨끈함. 경동시장치고 다소 비싼 값이지만, 살아남았다는 것은 강하다는 증거이지 않을까 한다. 갈비탕이 오랜만에 먹고싶었어서 시켰는데, 특별한 맛이라기 보단 익숙한 맛이지만 김치와 깍두기를 따로 담아 내어 주는 섬세함에 감동했던게 기억이 난다. 든든하고 맛있게 먹었던 식사이지만, 가끔 방문하거나 할 듯 멀리서 찾아와서 먹어볼 또 그런 맛은 아닌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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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이 식당에 가려고 했는데, 오픈 시간이 8시가 아니라 9시라고 해서 못 갔는데, 오늘 한 풀었습니다. 기본적으로 간이 많이 돼있지는 않아서 밥 말아 먹기에 좋았습니다. 김치 깍두기도 간이 세지 않고 생강향이 느껴져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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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부르게 잘 먹었습니다. 김치, 깍두기 통은 가게 전체 손님들이 공용으로 쓰는것 같아서 살짝 으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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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탕에 갈비 갈비 갈비 갈비 갈비 하네요. ㅇㅇ 궁물에 옅은 한약이 느껴지신다는 개코 할머니가 잘드셔서 만족합니다. 맑고 시원한 느낌인데 주위에서 풍겨오는 한약 냄새가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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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근처에서 가장 유명한 집인듯 합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들도 많이오시고 맛은 괜찮았는데 눈이 번쩍 뜨인다 정도는 아니였어요! 근처에서 깔끔한 국물에 한끼 식사 하고싶을 때 갈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