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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도가주

폐점
3.8
추천 13 좋음 8 보통 0 별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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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15개

빨강코알라
별로예요
4년

안암에 있는 야마토텐동보다 별로. 관광지라 가성비도 좋지 않고 내가 아는 텐동보다 느끼함이 강했다. 물려서 남길뻔 했다. 우동도 특별한 점은 없다. 그냥 우동.

여도가주

경북 경주시 포석로 1057-6

윰
별로예요
4년

야잇... 이걸.... 황리단길놈들아.... 마감 직전이어서 더 그랬겠죠. 기름을 담뿍 머금은 튀김 상태가 별로고 타래 맛이 잘 느껴지지 않아요. 크고 단순한 재료끼리의 밸런스도 잘 맞춰지지 않았습니다. 달걀을 추가금 내고 넣었다면 좀 나았겠지만 차라리 기본 구성부터 새우나 단호박이나 뭘 좀 많이 빼고 달걀을 넣었더라면.... 중심이 맞춰져 있지 않은 한그릇. 생맥주를 큰잔 작은잔 나눠 팔아서 그건 좋았어요. 직원들도 에너지가 ... 더보기

여도가주

경북 경주시 포석로 1057-6

strongbug
좋아요
5년

간만에 먹은 텐동이라 그런가. 아니면 생맥주의 기운인걸까. 평일이고 코로나의 영향인지 한적한 분위기에서 즐긴 저녁. 튀김 상태도 좋았고 쾌적한 실내도 좋았다.

여도가주

경북 경주시 포석로 1057-6

돌바비
별로예요
5년

유명하대서 검색해서 왔는데 그냥 텐동이고요. 튀김 그닥. 타마고가 완숙되기 일보직전임. 타레맛도 보통. 한옥이라 멋진데요...천장에 거미줄 있어요. 맛은 둘째치고 위생이라도....

여도가주

경북 경주시 포석로 1057-6

샐리
좋아요
5년

생각보다 규모가 있었다. 골목을 돌아서서 보니 생긴 반전. 친구들은 맛있다고 하는데 텐동에 튀김이 너무 많아 느끼했다. 튀김 우동을 시킨 친구들은 맛있다고 하니... 적당한 양의 튀김을 시키지 못한 내 잘못인걸로~

여도가주

경북 경주시 포석로 1057-6

줘니
추천해요
6년

yum yum yum . . 경주 텐동 맛집!!

여도가주

경북 경주시 포석로 1057-6

미식과자
추천해요
6년

요즘 3주 연속 텐동이네요. 사람이 많습니다. 2시 넘어서 갔는데도 많아요. 다행히 브레이크 타임 직전 막차타고 들어갔습니다. 혼자 앉을 수 있는 카운터 석도 있어서 괜찮지만 아무튼 사람이 많아요. 맛있지만 사람이 많아요. ㅎㅎㅎ

여도가주

경북 경주시 포석로 1057-6

따뜻해
추천해요
6년

이날 마지막 손님으로 들어갔던 여도가주. 진짜 깔끔하니 맛있게 먹었다. 그 중 제일 맛났던 건 김!! 어찌 느끼하지도 않고 고소한 게 맥주가 꿀꺽꿀꺽 들어가는 맛이었다ㅋㅋ 무슨 사연이 있어서 가주로 다시 돌아가고 싶으신지는 모르겠지만 이 아늑한 공간에서 계속 계셨으면 하는 마음..!

여도가주

경북 경주시 포석로 1057-6

와클
추천해요
6년

진짜 텐동을 먹고싶다면 여도가주로 가라고 이야기 하고싶다! 이전까지 맛있는 텐동을 먹어본 적이 없는데 이게 텐동이구나 싶던 곳 ••• 기본인 여도가주 텐동으로 먹어도 배부르고(튀김 양이 굉장히 많다) 온센타마고는 꼭 추가해서 드시길! 바질토마토는 생각하는 그 맛이지만 텐동이 물릴 때 입가심으로 아주 좋다! 둘이서 하나 시켜 나눠먹기 좋음! 황리단길에서 먹을 만한 곳이 생겼다고 생각한다 🤤🤤

여도가주

경북 경주시 포석로 1057-6

GABY
추천해요
6년

#경주#2 *여도가주텐동(9,500원) *유부우동(7,500원) *바질토마토(3,500원) *온센타마고(1,000원) 나의 두 번째 텐동집인 여도가주. 첫 텐동집인 망원 이치젠과 비교했을 때 나는 여도가주가 더 맛있는 것 같다. 조금 덜 느끼했고, 양념이 더 맛있었고, 가격이 더 착하기 때문이다. 아, 웨이팅이 길지 않은 점도. 이건 아마 자리가 더 널널해서 그런 것 같다. 비가 왔던 터라 사실 텐동보다는 우동을 먹고 싶어서 온... 더보기

여도가주

경북 경주시 포석로 10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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