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이 썸띵
Say Something


Say Something
포장
반려견동반
서촌에 늦게까지 하는 카페 거의 없는데 여기는 내가 간 날 10시까지 했다! 구석진 골목에 있어서 인적이 드물고 여유로워서 좋았다😌 우드톤 인테리어에 태양같은 핀 조명이 포인트☀️ 롱블랙은 약간의 산미가 느껴지는데 텁텁하지 않고 깔끔해서 홀짝 마시기 좋았다ㅎㅎ 아인슈페너는 마셔 보지는 않았는데 그걸 시킨 일행이 내 롱블랙을 자꾸 뺏어 먹긴 함ㅋㅋㅋㅋㅋ 차이라떼는 단 맛이 아예 없고 찻잎의 진하고 씁쓸한 본연의 맛이 잘 느껴졌다... 더보기
요즘 안국역 근처 상권이 아주 호황인 느낌으로 어디를 가든지 사람이 많은데 구석진 위치여서 그런가 한산하고 좋았던 곳. 보통 카페보다 가격이 좀 높긴했다. 강배전 원두 쓰시는지 아이스로 먹었을때 상큼한 느낌은 전혀 없어서 일행이 좀 아쉬워했다. 따뜻한 쪽도 커피는 그냥 나쁘지 않은 정도였는데 날 좋은 때에 문, 창문 다 오픈하고 서늘한 곳에 여유있게 있으니 개방감 있는 공간이 참 좋았다. 커피가 아닌 메뉴도 꽤 많고 간식메뉴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