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배달
주차가능
한줄평: 홍은동/가좌동 사람들의 뱃속을 든든하게 지켜온 약 40년 전통의 설렁탕집 홍은동에 놀러갔다가 2차(?)로 방문했던 설렁탕집. 사실 밤늦게까지 여는 곳이 별로 없는데다, 와인을 너무 많이 마셔서 해장(?)이 필요해서 갔었다지. 이 지역에서 1983년부터 해온 가게라고 하니, 벌써 업력이 40년 가까이 되는 곳이다. 외관은 마치 영양센타(?) 같은 느낌이랄까. 메뉴는 설렁탕은 1만원, 양곰탕 1만3000원, 도가니수육은 5...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