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배달
예약가능
주차가능
주말 아침에 스파이더맨을 조조로 보고 10시반에 오픈하는 돈까스잔치에 가는 삶...꽤 괜찮네요😂 자리가 널널해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주문하고 기다리는 그 사이에 매장이 꽉 차더라고요. 그리고 나갈땐 러닝크루의 방문!! 인상깊었습니다. 딴 거 먹어야지 했는데 결국 돈잔국수를.. 전에 먹었을 때는 엄청 짜다고 느꼈는데 이번엔 괜찮더라고요. 간이 좀 조정된 것인지 어쩐지..아니면 제가 짠 음식이 땡기는 것일까요?? 어찌됐든 괜찮게 먹... 더보기
동빙고 돈까스잔치의 돈비국수/12000 새콤 맵싹 시원하고 쫄깃한 비빔국수에 파삭한 돈까스가 올라간다. 12000원이면 요즘 배달 순대국 가격 아닌가 매장에는 40대 이상 남성이 많이 보임 테이블 위생이 초금 아쉽지만(조금 테이블이 손에 붙음) 정말 친절하고 이 값에 이러한 만족도에 맛과 프로틴까지 먹을 수 있음이 그저 감사할 따름 +면 양도 상당히 많다 조미료를 선호하지 않고 간이 약하며 경양식 단단한 캐릭터에... 더보기
굳이~ 뭐라고 하자면 돈까스는 튀김이 딱딱하고 고기도 얇고 별 맛은 없고, 치즈는 혼합치즈라서 분유맛나고, 소스도 요상하고요. 잔치국수가 멸치맛 진해서 더 낫지만, 좀 짜고 국수가 불어있긴 한데요. 일단 양이 무지하게 많고 한 집에서 국수 돈까스 다 되고 국수는 싸고. 무려 주차장도 있고요. 평범하지만 단팥빵도 팔고요. 이런 집이 용산에 아무데나 널려 있지는 않잖아요. 근처에 있고 그냥 잔치국수를 7,500원에 무지막지하게 먹고... 더보기
남자친구랑 용산공원 데이트 겸 근처 식당 찾아서 갔어요 점심인데 이따 저녁도 먹어야해서 식비부담이 있어 가성비 좋은 곳 가고 싶었는데 둘다 정말 만족했습니다. 돈비국수 / 숯불갈비국수 둘다 곱배기 양 정말 많고 식사할때마다 밥 한공기씩 더 시키는 헬창 남친도 이정도 메뉴에 같이 나눠먹을때 부족함 없을 정도입니다. 가면 무조건 지정자리에 앉아야하기 때문에 웨이팅 필수같아요 1층에 자리 있는게 보이는데 순번 지켜서 직원 안내 하에... 더보기
국박 들렀다 가기 좋은 코스네요. 12시 40분쯤 도착했고 10분 정도 웨이팅하고 들어갔어요. 단팥빵을 정면으로 바라보며 기다렸는데, 단팥을 먹을 것인가 크림단팥을 먹을 것인가를 계속 고민하면서 웨이팅했습니다. 그래도 처음 오는 건데 대표메뉴를 먹어봐야지 싶어 돈잔국수를 시켰어요. 물컵(물), 젓가락, 수저, 앞접시 등은 모두 셀프로 챙겨야 하더라구요. 거기에 남은 돈까스 포장할 수 있게 포장용기까지 구비되어 있어서 그건 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