阿里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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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만족스러웠던 아리산! 간짜장, 짬뽕, 탕수육 소 를 주문해서 2명이서 잘 먹었습니다. 배가 안 부른 건 아니었고 맛있어서 탕수육은 더 먹고 싶었어요. 바삭하고 달콤한 게 약간 추억의 맛 같아요. 간짜장은 계란 후라이 올려준다 해서 기대했는데 삶은 메추리알만 있었어요. 짬뽕도 아주 맛있었습니다!
아리산
경기 부천시 원미구 석천로178번길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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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 반 오픈이라 10분 정도 일찍 방문했지만 웨이팅 하고 12시에 앉음. 일요일 기준. 탕수육이 제일 유명해서 시켜봄. 제일 빨리 나옴. 탕수육에서는 처음 느껴 본 맛. 튀김 옷이 바삭하다 못해 딱딱?한 누룽지 같은 맛. 2명이서 중자는 다 먹기 어려웠고 소자 시키면 좋을 듯. 짜장면은 평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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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너무너무너무 좋아하는 류의 탕수육 소짜가 1만5천원 간짜장 7천원 또먹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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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웨이팅 엄청많은 곳이에요 브레이크타임 끝나기 전에 미리가서 첫 주문했더니 탕수육이 뜨거운데 바삭하니 맛있었어요~ 완전 옛날탕수육 그 자체… 👍 깐풍가지는 고추가 많아 매콤한데 맨밥이랑 먹으니 찰떡이었음
왜 내 간짜장에는 계란후라이 안주냐 요즘물가에 간짜장 6천원이라니 미쳣다 가격도 싼데 맛도 괜찮다 탕수육도 꽤나 맛있다 위생은 별로다 홀리몰리 쉣 가격은 아리산이 싸지만 맛도 위생도 만수가 더 낫다
부천에 갔다가 우연히 가보게 된 곳인데 정말 착한가격의 맛집이네요. 탕수육 소 사이즈가 14,000원이고 간짜장 6천원! 계란후라이가 올라갔는데 6천원이면 무조건 감사한 곳이죠! 탕수육은 볶아서 나오는데 소 사이즈인데도 양이 많아요! 짬뽕도 완전 옛날스타일!! 1998년 오픈하셨다던데.. 오랜 세월을 유지하시는 이유를 알 수 있었습니다. 슴슴한 간짜장이 너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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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유명한 아리산 처음으로 가봤다,,, 온갖 메뉴 다 먹었는데 사진 하나도 없는 이 슬픈현실 회식으로 가서 유산슬, 해물누룽지탕, 전가복, 깐풍가지, 크림중하, 탕수육, 난자완스, 간짜장, 짬뽕밥 먹었습니다… 머리에 크게 각인된건 전가복, 크림중하, 탕수육, 난자완스, 간짜장 정말 맛있고 유명해서 그런지 저녁에는 자리가 예약석으로 만석… 언제 또 가보려나
6시 되기전에 가세요 사람개많음 탕수육이 진짜 바삭하고 달고 맛있어요 튀김이 두껍지 않음 겉바속촉 미쳣음 나머지는 그냥 뭐...
시청 옆 숨은 고수 같은 중국집. 자고로 관청 근처 중국집이 오랫동안 있는거면 맛집이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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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짜장에 후라이올려주는곳은 미워할수가 없다 글구 맛있따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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