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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 친구가 사줘서 맛잇게 맥주랑 먹음ㅎㅎ
라오삐약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46길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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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맛있다 현지의 맛 커리 누들, 항정살과 모닝글로리에 찹쌀밥 추가, 새우튀김 먹었는데 죄다 맛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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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산역 근처에서 다소 무계획적으로 지도 보다 찍어서 들어간 집인데 보기 드문 “모든 음식이 맛있는 집”. 다만 간이 좀 세긴 한데 나나 동행인이나 짠거 좋아해서 기분좋게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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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삐약 신용산점] 용리단길 라오스 음식 전반적인 느낌은 태국 음식이랑 비슷하다. 다만, 국수에 계란이 들어가는게 좀 특이했다. 전반적으로 재료도 신선하고 맛있다! 그리고 밥도 약간 코코넛 찰밥 같은 느낌이라 신기하면서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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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튀김(?이름 까먹음)이 가장 맛있었고 국수류는 국물이 맑고 양도 많았던 라오스식당. 가격대비 성능으로 4.5. 라오스에 분명히 가봤는데 이 음식들이 라오스 음식이라는 생각은 안들었다. 그냥 좀 맛있는 동남아 식당. 커리는 호불호가 있을듯. 우리 입맛엔 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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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쌀국수랑 비슷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육수가 더 진하고 고명이 큼직큼직해서 한 그릇은 무난하게 비울 수 있음. 즌만꿍(새우튀김)은 제품 쓰는 듯 했지만 그것도 맛있게 마무리_완. 재방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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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치않은 라오스 음식점. 테라스 자리와 내부에 자리가 있는데 다소 좁은 편. 베스트메뉴인 12000원짜리 까오삐약 닭고기국수 시켜서 먹었다. 반숙계란과 닭고기가 들어가있고 베트남쌀국수보다 국물이 좀 진하다. 추운날씨에 뜨끈한 국수를 먹을 수 있어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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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음식은 처음 먹어보는데 쌀국수 맛있네 볶음면은 어디서든 다 먹을수 있는 맛 재방문은 모르겠고, 테이블이 넘 찐득했다...ㅠ
요즘 유행하는 우육탕면과는 다릅니다. 그 진한 맛과는 다른 약간의 산미가 느껴지는 육수. 절반정도 드시다 매운 양념을 풀어서 드셔보시기를 추천합니다.
도가니 국수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