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린지
Oh,linzi
Oh,linzi
기대안했는데 꽤괜인 딸기파블로바 크림이 생크림이었으면 느끼했을 것 같은데 요거트 크림이라 산뜻하고 상큼해서 균형이 좋았다 딸기 상태도 좋고 파블로바도 과하게 달지 않아서 좋았음. 계란 비린내가 미세하게 스치긴했는데 구운지 오래되어서 겉이 마른 그런건 없어서 넘어갈만한 수준. 점심시간에는 테이크아웃 커피를 3천원에 판매하는데, 디저트를 시키면 매장에서 먹을때도 적용해준다고 해서 커피를 저렴하게 먹어서 더 좋았음 ㅎㅅㅎ 나에게 ... 더보기
예전부터 여기 계란샌드위치가 먹고 싶었던 곳인데 드디어 방문. 외부와 내부 인테리어는 전형적인 인스타느낌. 파블로바도 먹고싶었는데 샌드위치에 파블로바는 과할 것 같아서 무화과푸딩에 샌드위치 선택. 계란샌드위치는 되게 기대했는데… 빵이 바삭할 줄 알았는데 눅눅하고 질겼다. 안에 계란은 나름 포동포동하면서 살짝 달짝지근했는데 그렇다고 엄청 맛있는 맛은 아니였다. 안에 소스가 발려있는데 마요네즈에 약간의 고추장?이 섞인 느낌... 더보기
송리단길에서 갈 카페가 은근히 없었기에.. 오린지 재방문.. 송리단길에서는 꽤 치는 곳이지만.... 굳이 송리단길 방문 예정이 아니라면... 굳이...? 싶습니다...ㅠㅠ 저는 쑥라떼, 밀크티를 마셨으며 파블로바를 먹었는데, 요즘 워낙 맛있는 파블로바가 많아져서 그런지... 가심비가 나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쑥라떼는 단연! 제가 마셔본 쑥라떼 중 가장 이상했습니다!! 다시는 쑥라떼를 마시기 싫어질 정도였어요! 밀크티도 굉장히... 더보기
밥먹고 단건 싫다는 친구를 ‘여기는 별로 안 달아~’라며 살살 꼬셔서 데려간 오린지. 내 기준 별로 달지 않은 파블로바를 시켰는데 요것도 달다고 질색팔색을 해서 결국 내가 다 먹어서 좋았다 ㅎ. 담에는 감자치즈나 쑥갸또를 시키는 걸루… 파블로바는 생각보다 머랭이 거대하고 크림이 적었다. 딸기가 사각사각 새콤한 느낌이라 이곳의 생크림과 잘 어울린다는 느낌. 하지만 좀더 크림비중이 높은게 내 취향일듯. 그리고나서 지나가다 보여서 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