탭스터
TAPSTER PUB


TAPSTER PUB
포장
노키즈존
연희동에 위치한 탭스터입니다. 역시 맥주 한잔은 기깔나게 맛있는 곳이에요. 오랫만에 방문했는데, 갑자기 엄청나게 뜬건지 웨이팅이 좀 있더라구요... 그래도 가격대가 있다보니 회전은 좀 빠릅니다. 슈니츠와 밀코를 마셨구요, 올드라스푸틴을 주문했습니다 역시 필스너우르켈은 맛있는 맥주다 보니 어떻게 먹어도 맛있어요. 부드러운 거품속에서 나오는 특유의 맛도 정말 맛있는 포인트 입니다. 올드라스푸틴은 살짝 쓰게 느껴졌어요. 얼마... 더보기
유럽 가지 말고 여기서 즐기세요 추천메뉴: 소세지, 필스너우르켈(밀코) 체코 스타일의 거품 가득한 맥주를 훌륭한 음식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펍이다. 체코에서는 맥주의 거품도 중요한 요소로 본다고 한다. 그러다보니 기본값 자체도 거품이 꽤나 많은데, 이 밀코는 거품으로만 가득찬 맥주이다. 거품이 나오자마자 바로 빠지다보니 원샷으로 즐기길 권하신다. 원샷하면 밀코라는 이름답게 우유 내지는 크림을 먹는 것 같은 부드러움이 훌륭하다... 더보기
■ 음식 동네 주민이라 여기 있는 전 메뉴 다 먹어봄 다 맛있음 기절하게 맛있는 전통적인 맛집은 아니지만 편하게 갈만한 펍 중에서는 지인에게 제일 추천하는 곳 피자가 양심에 걸리는 날엔 그냥 맥주에 카사바칩 먹으면 된다. 사장님이 세계 맥주 어쩌고 챔피언 아 이게 챔피언의 맥주구나 꿀떡 꿀떡 ■ 서비스 사장님 내외..? 내외 맞으신지 모르겠지만 매우 친절하시다. 아주 야무진 손놀림과 친절한 서비스 ■ 공간 넓지 않은 공간이지... 더보기
탭스터_맥주부문 Best(5) 최근방문_'23년 7월 1. 유럽여행을 하던 당시 체코지역을 돌며 맛봤던 "코젤(다크)", "필스너우르켈"은 정말 환상적인 맥주였다. 귀국 후 친구들에게 맥주 무용담을 들려준지 얼마 지나지않아 편의점에도 하나둘씩 수입맥주가 나오기 시작했다. 너무 신나 친구들을 모아 "코젤(다크)"와 "필스너우르켈"을 마신날은 아직도 잊지 못할 "맥주맛도 모르는 거짓말쟁이"가 된 순간이었다 ㅋㅋ 2. 한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