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배달
주차가능
반려견동반
익스테리어가 공사장 비계를 연상케한다 뉴욕에 일부러 1년내내 설치한 비계처럼 상호도 외관도 흡족 커피대신 레몬에이드만 마셨는데 레몬청에 애플민트를 올려준다 안(덜?) 달고 청량감이 좋았다 입 안 볼 점막이 쩌릿한 산미를 좋아하는데 그 정도는 아님 너무 달까 싶어 당도를 조절하려 했는데 그런 커스터마이징은 불가 민트는 딱히 향을 존재감 있게 뽐내지는 않았다 일행의 커피는 밝은 색을 띠며 로스팅포인트는 높아 보이지 않았다 시네소... 더보기
이 근처는 스벅이 너무 많아서 뽈레를 뒤져뒤져 방문한 곳 매장이 살짝 좁은 편. 직원들이 엄청 친절하고 직접 서빙하면서 커피를 설명해주신다. 그리고 특이하게 주문하면서 물 한컵을 주심. 3시쯤 방문해서 오늘의 커피를 못 먹을 줄 알았는데 다행히 따뜻한 거는 가능하다고 하길래 오늘의 커피를 먹었다. 분명 줄 때 설명해주셨는데 주변이 시끄러워서 잘 못들음… 대충 먹어보자. 생각보다 커피가 부드러우면서 진하고 약간의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