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엠오 방배본점
maison M'O Patisserie


maison M'O Patisserie
포장
예약가능
주차불가
이번 화이트데이 한정으로 판매한, Tarte au chocolat mi cuit (₩63,000) 입니다. 인스타 피드에서 보고 너무 궁금해서 회사 동료들을 설득해 6명을 모았습니다. 월요일 픽업하고 싶었으나 휴무인 관계로 주말에 가서 사무실 냉장고에 보관하고, 다음날 점심시간에 먹었어요. 하루 일반 냉장고에 보관한 여파인지, 기포 구멍이 케이크 표면에 보여 기대했던 미끈함과 달라 살짝 아쉬웠습니다. 그러나 맛은 기대했던 ... 더보기
곧이어 올릴 케이크 픽업차 방문했다가 시식으로 마들렌을 한점 얻어먹고, 정신차려보니 사진속 구성을 사고 있더군요. 마들렌 - 정말 잘 만든 마들렌이 뭔지 궁금하면 메종 엠오의 마들렌을 먹어보면 됩니다. 왜 맛있는지 설명하기 어렵습니다만 맛있었어요. 휘낭시에 - 개인적으론 더 빠작하고 버터리한걸 좋아하지만 이또한 흠잡을데 없는 맛이었습니다 피스타치오 플라린 마들렌 - 처음 느껴지는 라즈베리의 산미가 기대보다 은은했지만 빵 ... 더보기
매년 크리스마스에 다른 맛으로 브쉬 드 노엘을 판매하는데 올해는 좀 가볍고 상큼한, 먹기 좋은 케이크 였다. 딸기 마스카포네 크림, 딸기 콤포트, 코코넛 가나슈, 코코넛 다쿠와즈, 사브레 쇼콜라 조합인데 가벼운 크림이 포인트였던. 첫 예약했던 2015년부터 케이크 상자 사이즈는 그대로인데 안에 케이크가 2-3년 전부터 작아진... 다른 집보다 케이크 가격은 덜 오르고 사이즈는 많이 작아진 것 같다. 부쉬 드 노엘 Bûche d... 더보기
메종엠오 10주년 기념으로 <라뜰리에 엠오> 라는 행사가 진행중이에요. 행사 기간 동안만 판매되는 메종엠오 파티셰 분들의 아이디어가 담긴 디저트를 맛볼 수 있습니다. 저는 마지막 남은 <트로페지엔> 이라는 디저트 / 한정 바닐라 아이스크림 / 패션 망고 갈레뜨를 주문했어요. 트로페지엔은 브리오슈 베이스에 프로마주 블랑 크림, 자몽 콩피가 들어가 있어요. 자몽의 쌉싸름함이 그대로 드러나 재밌었습니다. 사실 이날의 진짜 주인공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