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라떼리아 토레
Gelateria Torre


Gelateria Torre
포장
배달
주차불가
반려견동반
이탈리아 국경일 행사에 초청받는 젤라또집. 카탈로그에 보니 이집과 수원에 있는 다른 집만이 젤라또 집으로 초청받았음. 해방촌 신흥시장 입구 옆에 위치해 있어서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들림. 메뉴구성이 직관적이라 좋았음. 여러 소품들도 이탈리아 냄새가 나서 좋았음. 사장님이 저울을 안쓰는 패기를 보여주는게 고수의 면모가득. 젤라또와 소르베를 시켰는데, 우선 많은 젤라또집에서 먹은 소르베들은 무척.. 별로여서 젤라또와 같이... 더보기
여기가 유명한덴지 잘 모르고 그냥 해질녘 해방촌 구경왓다가 그냥 가기 아쉬워 마저 구경하던 중에 사람들이 다 줄 서있길래 들어가봤거든요 거기서 뽈레에 검색해보니 너무 유명한 맛집이었더라구요?ㅋㅋㅋ 평범할 것 같은 메뉴여도 막상 먹으면 맛의 레이어가 다층적이고 독특한 맛이라 고급스러웠어요 패션후르츠 홍차는 홍차맛은 거의 안느껴졌어요 ㅋㅋㅋㅋ 너무 셨지만 어디에서도 먹어보기 힘든 맛이었어요 한국인의 최고의 디저트 칭찬, 적당히 ... 더보기
보통 젤라또집 가면 보통 피스타치오+패션후르츠를 주문하는데 여긴 사포리 디 시칠리아+패션 홍차 소르베가 있길래 주문해봤다. 둘 다 맛이 입체적이고 뻔하지 않아서 호불호가 있을 수 있겠지만 나는 맛있게 먹었다. 피스타치오는 무난히 고소하고 맛있었고 중간중간 씹히는 초코가 꽤나 잘 어울렸음. 패션홍차는 패션후르츠와 홍차맛이 차례로 느껴지는게 재미있었다. 사장님이 정성스럽게 퍼주시는데 시간이 좀 걸리지만 뭔가 소중한 젤라또를 받는 ... 더보기
너무 수줍어보이는 쪼가 있는 사장님이 계시는 가게. 한 컵에 7,000원이라는 가격과 사장남의 쪼와 수줍음을 볼 때, 이런 가게는 십중팔구 존맛이거나 존망이다. 메뉴를 보니 존맛에 가까울 것이라고 판단하였고, 내 판단이 맞았음. 전반적으로 무게감이 있는 메뉴들이고, 소르베 종류는 솔드아웃이라 아쉬웠음. 사토리 디 시칠리아는 피스타치오에 오렌지, 초코칩이 섞인 시칠리아의 맛이라고 하여 피스타치오를 선호하지는 않지만 도전해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