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배달
예약가능
주차불가
2013년 개점했을 때부터 방문했던 곳. 그땐 이정도하는 케이크집이 흔치 않았으나 10년도 더 지난 지금의 서울엔 훌륭한 케이크집이 많아졌다. 그럼에도 기본기 탄탄하고 계절의 재료를 쓰는 이 집의 케이크는 갈만한 가치가 있다고 느껴 가끔 방문하게 된다. . 가장 좋아하는 메뉴는 산딸기철의 산딸기 케이크와 이 버터케이크. 어릴적 고려당이나 크라운제과의 버터케이크를 좋아했는데, 추억의, 하지만 고급스런 맛. 이집 만큼 버터케이... 더보기
소박하고 비좁고 딱히 센스가 넘치지도 않지만 묘하게 멋스러운 카페. 이전에 뽈레에서 선물 받은것에 비해 케이크가 살짝 아쉬웠습니다. 과일 들어간걸로 먹을걸 그랬나 봅니다. 가게가 낡고 좁아서 어쩔수 없는 면은 있지만 몇몇 부분은 안전이나 위생을 위해서 손을 좀 봐야 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특히 화장실, 소변 보는데 많이 난감 했습니다. 그리고 노트북 사용 안됩니다. 태블릿 까지는 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