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절미는 언제부터 먹었을까요? 인절미의 역사를 따라가다 보면 뜻밖에도 우리 역사의 여러 장면을 만나게 됩니다. 1624년 이괄의 난이 일어나자 인조는 한양을 떠나 공주로 피란했습니다. 그 피란길에서 한 백성이 올린 이름 모를 떡. 임씨 성을 가진 사람이 만든 맛이 뛰어난 떡이라 하여 왕이 ‘임절미(任絶味)’라 불렀고, 훗날 ‘인절미’가 되었다는 이야기가 공주 지역에 전해집니다. 또한 인절미는 여러 옛 기록에서도 만날 수 ... 더보기
음식인문학
메이커 없음
“안주로 먹기 좋은 야키토리” 전부터 가려고 하다가 흑백요리사 때문에 미루다가 갔습니다 기름진 껍질로 닭가슴살이나, 윗날개살과 같이 퍽퍽한 부위들을 감싸서 식감을 보완했고 다른 부위들도 각 부위의 장점을 잘 살렸어요 이날 가장 인상에 깊었던 건 추가로 주문한 닭 목살! 육즙 넘치는 목살과 껍질의 식감이 입안에 어우러져 웬만한 닭구이 전문점의 그것보다 맛있게 먹었습니다 전체적으로 간이 셌지만, 사케랑 페어링해서 괜찮았네... 더보기
야키토리 묵
서울 마포구 성미산로 165-1
6천원에 15개짜리 보름기정떡을 먹었다. 촉촉한 술떡이고 안에 팥 앙금이 포인트로 들어가 있다. 가격 대비 퀄리티 괜찮고 맛있게 먹을만 함! #떡 #정자역
보름기정떡
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일로 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