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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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가능
유아의자
25.12.07 주문메뉴 : 젓갈정식 + 오리구이 추가 + 수육 추가 젓갈을 먹는 건 시장에서 구매 후 집밥에서 만날 때가 전부였는데, 서울에서 젓갈 정식을 전문으로 하는 식당이 있다는 것이 신기했습니다. 정식의 젓갈 수는 총 12개이며 겻들여진 반찬들도 괜찮습니다. 특히 추가 주문한 오리구이가 전문점 못지 않았습니다. 젓갈 맛도 깊게 느끼고 싶었지만, 원체 해산물에는 약하기도 하고 모임 후 식사 자리에다 개인적으로 고기... 더보기
젓갈 좋아하는 짝꿍 때문에 찾아서 온 집. 12종의 젓갈은 밥이랑 먹기도 좋지만 수육 추가해서 먹으니까 딱이네요. 밥이랑 먹어도 많이 짜지 않을 정도긴 했지만 그래도 젓갈이니 기본적인 염도는 ㅎㅎ 쌈이나 황태국 등으로 어느 정도 중화는 됐어요. 젓갈은 둘이 맛보기 아쉽지 않을 정도로 나왔지만 부족할 경우 추가도 가능했어요. 따로 젓갈 판매도 하시던데 구매 가격대도 괜찮은 편. 어르신들 모임도 꽤 많이 진행중이던데 저도 다음에 ... 더보기
젓갈 + 쌈밥 정식집. 젓갈 좋아하면 다양하게 맛볼 수 있어서 좋을 것 같다. 쌈 구성도 좋고 두족류(오징어, 낙지 등) 젓갈도 많고, 백명란도 맛있다. 연령대가 좀 높은 어른들이 많으시던데 예약하면 이벤트 메뉴도 있고 자리도 편할 듯. 1인 1정식(18천원) 구성이 [ 젓갈 12종 + 밥 + 황태진국 + 씨앗우렁된장 + 쌈 + 열무김치 + 김 + 맛보기수육 + 반찬4종류 ] 라고 안내하지만 1인 입장하면 반찬이 안나오고, 우... 더보기
#종각 #하얀고래 #강경식젓갈백반 * 한줄평 : 서울 한복판에서 즐기는 ‘낯선‘ 젓갈정식 1. 어느 지역의 음식문화를 들여다보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가 바로 서민 식당에서 <백반>을 먹어보는 것이다. 한국에서 백반은 관용적 의미로 ‘해당 지역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식재료‘로 만든 반찬이 나오는 식사를 의미한다. 그리하여 영서지역이나 충청도 산간 지역의 백반 정식은 나물이 주된 반찬이고, 강원도 영동지역과 경상 전라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