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멜
HAMEL


HAMEL
매장식사불가
포장
주차가능
치즈케잌때문에 줄을 선다는 여행책자를 보고 갔는데 산더미같이 쌓인 박스와 미친듯 울리는 전화, 기계처럼 포장하시는 직원과는 대비되게 오픈런까지는 필요가 없었다. 한박스 사서 3박 4일 내 간식으로 야무지게 해치웠다. 한입크기의 치케가 뭐 맛있어야 얼마나 맛있다고 싶었지만 촉촉함이 오래가고 부드러워서 확실히 유명세에 이유가 있다 싶었음. 다만 가격 생각하면 육지까지 들고나가서 선물 나눠주는게 부담되는 가격이다 싶기는 함. 가... 더보기
이번에 제주도 가서 먹었던 음식 중 가장 맛있었던 거. 11시 오픈이라고 되어 있지만 실제로는 더 일찍 문을 여는 것 같다. 내가 방문한 날도 10시 25분쯤 오픈했다. 10시 20분쯤 도착했는데 내 앞에 이미 40명 정도가 기다리고 있어 절로 한숨이 나왔는데, 실상 오픈하고 나니까 대기가 순식간에 빠져서 10분도 안 기다리고 구매할 수 있었다. 테이크아웃에 메뉴도 하나밖에 없어서 엄청난 속도로 판매가 이루어진다. 그러니 줄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