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붓카케우동과 치쿠와튀김을 주문했다. 유자단무지와 텐카스는 원하는 만큼 덜어오는 방식이었다. 붓카케우동 면의 탄력이 상당해서 좋았다. 흠잡을데가 없고 기대이상의 맛이었다. 다만 쯔유는 이게 무슨 맛이지 싶을정도로 맛자체가 별로 눈에 띄지 않았고 레몬이 오히려 왜 들어갔지 싶은 맛 치쿠와 튀김 바삭바삭하게 잘 튀겼고 속에 든 치쿠와도 괜찮았다. 우동과 같이 먹으니 기름지다고 느껴지지도 않았다. 면과 튀김은 맘에 들었으나 중요한... 더보기
따뜻한 우동의 기본인 가케우동을 먹었습니다.(7,500) 면발은 부드럽지만 말랑하지 않고, 씹는 맛이 있지만 탱탱한 쫄깃함은 아닙니다. 약간 덤덤한 깊이감이 느껴진달까요. 그리고 시간이 지나도 면이 거의 풀어지지 않고 고대로구요. 국물 간은 일본 간보다는 약간 약한데, 다시마와 멸치로 낸 깔끔한 국물에 약간의 쓴맛이 느껴집니다. 비릿함은 없는 걸 보면, 내장은 제거하고 머리는 남겨서 국물을 냈나 싶구요. 이런 국물이 좀 생소... 더보기
24-98 작은 가게에 점심때마다 늘어선 줄에 궁금하던 식당입니다 나름 평판도 좋습니다 웨이팅은 보드에 이름을 적고 호명하면 들어가는 방식이라 자리를 뜰수가 없습니다 우동맛은 기대를 너무 했던걸까요? 딱히 검동의 맛은 아니네요 갓 튀긴 튀김은 맛있습니다 우동국물은 약간 심심해서 자극이 없어서 그럴수도 있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동은 뜨거워야 맛인데 온도가 아쉬웠습니다 주문후 면을 삶는다고 하여 주문후 우동이 나오는데까지 시간이 좀... 더보기
야마타니 우동-가마타마 우동, 치킨2피스, 새우튀김, 고구마튀김(서비스) 7.5/10 가성비 맛집, 찾아올지는 의문이지만 훌륭했다. 네이버 기준으로 11시30분 오픈이라서 딱 맞춰 방문했지만 매일 오픈시간이 10~15분 정도 밀리는지 금일은 11시45분에 오픈이라하셔서 15분정도 밖에서 기다렸다. 붓가케 우동은 산미가 강하다는 평이 많고 겨울이기도 해서 가마타마 우동과 튀김을 배가 고파서 맘껏 담았다. 주방이 바로 보여서 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