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하 한남
maha hannam


maha hannam
포장
주차불가
노키즈존
한남동에 있는 카페 마하(MAHA)라는 카페입니다! 지난 늦여름에 방문했었는데 늦게나마 기록해 두고 싶어서 작성해요:) 차나 커피를 주문하면 사진처럼 물과 원액이 따로 나오는 방식이었는데, 덕분에 고급스럽고 재미있었어요! 음료뿐 아니라 공간 자체가 주는 여유로움이 매력이라, 조용히 책 읽거나 생각 정리하기에도 딱 좋았습니다🌳 갤러리인지 카페인지 모를 정도로 공간 구석구석을 예쁘게 잘 꾸며 놓은 한강뷰 카페이니 근처 가시면 꼭... 더보기
공간은 많이 넓고 쾌적하고 음료류도 대체로 무던하게 좋아요. 뭣보다.. 좀 지저분한 얘기지만 이 구역이 어딜 가도 화장실이 매우 열악한 동네인데.. 몇 없는 화장실 맛집입니다. 남녀공용이라는 것 빼고는 흠 잡을 것 없는, 멋진 화장실을 갖고 있어요. P.S)넓고 뷰좋은 베스트 자리를 일찌감치 선점했다가 뒤늦게 온 분들이 다른 자리에서 아쉬운 티 너무 내길래ㅋㅋ 적당히 마시고 비켜줬습니다. 원래 혼자일 때는 그런 기미 보이면 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