꼼 모아
COMME MOA


COMME MOA
배달
예약가능
노키즈존
평가 총점 3.1 음식 조화 & 밸런스: ⭐⭐⭐⭐ 메뉴의 특별성: ⭐⭐⭐ 풍미의 구조, 복합성 & 스타일: 조리 완성도 & 익힘 적절성: ⭐⭐⭐⭐ 독창성 & 개성: ⭐⭐ 경험 서비스 & 청결도: ⭐⭐⭐⭐ 인테리어 & 분위기: ⭐⭐⭐ 가격 대비 만족도: ⭐⭐⭐ 접근성 & 웨이팅: ⭐⭐⭐ 최대한 여러개를 먹어보고 왔습니다. 에스카르고는 뭔가 너무 혼자 상상속의 특별음식이라고 기대치를 올려놓었던 탓인지 그냥 다슬기, 골... 더보기
프렌치 혹은 비프웰링턴이 생각날 때 생각나는 좋은 식당 단품으로 모든 메뉴 주문이 가능하고 비프웰링턴은 예약이 필요함(2인분 이상) 음식의 퀄리티 대비 가격대가 괜찮지만 와인, 비프 웰링턴이 포함되어 어쩔 수 없이 비용적인 부담이 있긴 함 모든 메뉴가 아주 프렌치에 적합하고 와인이랑 궁합도 좋음 ‘달다’라는 평이 있는걸로 아는데 단맛이 부각되기보다 밸런스를 위해 단맛을 쓰는 느낌이 듬 특히 비프웰링턴은 대체가 어려울 정... 더보기
좀 질긴 비프웰링턴 영국이 자랑하는 요리. 고든 램지도 꽤 신경쓰는 디쉬. 해방촌 언덕에 주목 받는 자리에 위치한 꼼모아에서 맛보다. 웰링턴이 약간 작다. 뒥셀도 페이스트리도 얇다. 보통은 부드러운 안심을 쓰는데 특이하게 등심을 쓴다. 그래서 좀 질기다. 힘줄이 씹히고 썰기 좀 힘들고. 등심 비프웰링턴은 처음이다. 게다가 비프쥬나 와인소스 등 곁들이는 소스가 없다. 머스타드 밖에는. 그러니 퍽퍽하다. 하나 구워 네 조각... 더보기
한줄평: 해방촌 가정식 프렌치로, 유명한 비프웰링턴은 높은 기대치보단 아쉬웠다. 한참 헬스키친을 같이 보면서 고든램지의 비프 웰링턴이 먹고싶다고 노래하던 지인을 위해 다녀왔던 <꼼모아>. 사전에 비프웰링턴을 예약주문 해야 먹을 수 있다. 비프웰링턴은 영국 요리라는 이미지가 있는데, 프렌치 레스토랑인 꼼모아에서 파는 것도 신기하긴 했다. 미슐랭 빕그루망인지 더플레이트인지 여러번 받은거 같은데, 식당은 생각보다 크지 않고 좁다. 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