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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옆엔 양미옥, 애성회관, 금성관 나주곰탕 이렇게 곰탕으로 유명한 집이 셋 있는데 각각 특성이 다르다. 양미옥은 원래는 구이로 유명하지만 진하고 뽀얀 양곰탕이 자주 생각날 정도로 개성이 있고 애성회관은 입에 딱 붙는, 맑은 국물에 담백한 국밥을 낸다. 금성관 국밥이 제일 좀 특성이 없는 듯. 서비스도 묘하게 차별적인 느낌.(그냥 나보다 늦게 온 사람 국밥이 먼저 나오더란 뜻…🙄) 무엇보다 너무 뜨거웠다😭 다 먹기 직전까지... 더보기
음? 제가 여길 왔었던가.. 왜 이전 평가가 있지… 핀만 해두었던 집이라고 생각했었는데요. (애성회관 가느라 여긴 거의 안옴..) 토요일 저녁 7시 30분이 넘은 시간. 8시 마감인 식당들을 갈 순 없는 것. 그리하여 들린 금성관입니다. 아래 리뷰들을 보니 오개월전만 해도 꼴뚜기젓갈을 줬었군요… 팔길래 궁금했었는데.. 특곰탕이었고 오후내 실외에서 얼고 굳었던 몸을 살포시 녹여주었습니다. 김치와 깍두기가 제취향이었습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