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
천상현의 天床


천상현의 天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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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업하고 몇 번의 방문했고 짬뽕맛이 좋아 다시. 이 동네에서 마지막 날, 오랜만에 찾았다. 짬뽕을 잘 먹지 않는 편이지만 먹는다면 여기서 먹는 두 군데 중 하나이다. ■광화문짬뽕 사골육수가 들어간 짬뽕이라 담백한 맛을 가지고 있는 동시에 칼칼한 짬뽕의 맛도 가지고 있다. 과거의 맛보다는 칼칼한 맛이 더해지다보니 담백함을 즐기러 온 나에겐 좀 아쉽다. 배추와 홍합이 특히 많이 들아가다 보니 시원한 맛이 국물에도 있다. 배추는 ... 더보기
텅텅 빈 이 건물에서 그나마 사람들이 많은 곳이 몇 군데 있는데... 7층 옥상 풋살장과 6층의 천상이다. 필자도 풋살 후 방문했음. 청와대에서 20여년간 근무하신 천상현 쉐프님의 중식당으로, 네임밸류답게 가격대는 꽤 높은 편이다. 가장 저렴한 메뉴인 짜장면이 10000원부터 시작해서 캐쥬얼하게 먹기엔 좀 부담스럽다. ♤ 천상짬뽕 (14,000₩) ♤ 중국식 냉면 (18,000₩) 필자는 냉면, 같이 온 친구들은 짬뽕을 주... 더보기
"부드러운 맛으로 부담이 적은 짬뽕, 천상현의 천상" 청와대를 20년간 지킨 셰프님이 계신 곳. 은퇴하며 직장인들을 위한 중식을 만들어보고싶어 시작했다는 중식집 천상이다. 여느 중식집처럼 메뉴는 비슷하다. 다만 맛이 편안하다랄까. 짬뽕을 잘 먹지 않는 나에게 유이하게 먹는 곳이 되었다. ■광화문짬뽕 천상에는 짬뽕이 두 가지이다. 하나는 천상짬뽕, 다른 하나는 광화문 짬뽕. 주로 광화문짬뽕을 선호해 고르게된다. 사골육수로 색은 주... 더보기
청와대출신 셰프님의 중국집. 유퀴즈에도 나오셨다고 한다! 텅텅 빈 이 건물에서 유일하게 잘되는 식당인데, 지역 활성화를 위해 정부차원에서 예산을 일부 지원해주었다고 한다. 런치 B코스에 유린기와 탕수육을 추가주문했다. 결과적으로는 양이 엄청 많았다..ㅋㅋㅋ 편육냉채 백목이 게살스프 탕수육 유린기 팔보채 어향동고 몽골리안 비프와 은사권 짜장면 or 짬뽕 후식(망고 시미루) 순으로 나왔는데, 특이한 메뉴는 없었으나 그럼에도 특별히 ... 더보기
천상현의 천상, 청와대를 20년간 지켰던 셰프님의 중식집이다. +광화문 짬뽕밥 지난 번 맛배기 찬스로 한 숟가락, 이번엔 한 그릇으로. 짜장파지만 여기서만큼은 짬뽕을 선택해도 좋겠다는 맛이다. 사골육수를 넣어 연한 붉은 빛의 국물.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하고 부드럽다. 이 부드러움에 연거푸 국물을 흡입한다. 먹다가 어떤 맛과 비슷한데? 로제파스타나 스낵면 국물이 생각났다. 속에는 신선한 홍합이 한가득 맛을 내고 볶은 배추에선 불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