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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의자
메뉴판도 우즈벡어, 직원도 손님도 한국인은 찾아보기 힘들다. 국물음식인 보르쉬, 패스츄리 안에 고기가 들어간 만두 삼사, 양고기 샤슬릭, 소고기 케밥, 우즈벡필라프를 주문했다. 샤슬릭이랑 케밥은 별도의 소스가 없어 고기고기한데, 보르쉬는 고기가 들어갔는데도 국물이 맑고 시원해서 채소채소한 느낌으로 프레쉬한 맛이다. 잘 어울리는 조합이라 추천함! 밥은 찰기가 없는 안남미로 만들었는데도 오일을 많이 썼는지 촉촉해서 거부감... 더보기
# 민호씨 Pick 들러볼만한 식당 함박마을에서 가장 알려진 우즈베키스탄/러시아 식당이에요. 인천 맛집으로 선정된 적이 있으며, 중앙아시아 음식점을 몇군데 다녀본 경험으론 꽤 맛있는 집입니다. 현지인이 운영하며 식당 분위기 좋습니다. 한국인이 오면 한국어 메뉴판을 가져다 주십니다. 직원분 추천으로 주문한 메뉴 - 플로프, 소고기만두, 양갈비 샤슬릭 양갈비 샤슬릭은 고기꼬치 요리로 나오는데 20분 정도 걸리니 먼저 주문하는 ... 더보기
1. 키릴문자로 된 메뉴판을 열심히 구글로 번역해 가면서 보고 있자니 점원이 '여기 한글 있어요' 하고 준 메뉴판... 1/3정도 한글화 된 메뉴판입니다. 2. 어쨋든 우즈벡 전통 쇠고기 볶음밥 이라고 적힌 그것을 주문했습니다. 쌀은 인디카 쌀이고 고기를 고명으로 올려주는데 같이 볶아진 것이 아니라 따로 조리된 고기를 올려주시는거 같아요. 맛있는데 기름기가 상당해서 빨리 먹어야 할 음식이긴 합니다. 괜히 스마트폰 보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