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Plan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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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다행히 예약 않고 갔는데 자리가 있었다. 부야베스랑 샐러드 먹었음. 맥주 큰게 있어서 주문했는데 엄청 의아해하시면서 큰거 맞냐고 계속 물으심 ㅋㅋㅋ 진짜 프랑스처럼 모든게 엄청 늦다 ㅋ 주문도 음식도 계산도! 내내 영어로 말씀하시다가 다른손님 결제오류가 나니까 누군가랑 불어로 통화하시는데 종업원이 혼자시라 바쁘신듯.
라플랑끄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26길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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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따뚜이가 생각날땐 무조건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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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지앵 샐러드와 감자 그라탱을 주문했습니다. 파리지앵 샐러드는 양상추, 당근, 토마토, 오이, 치즈, 베이컨, 잠봉(햄), 감자, 삶은 메추리알을 드레싱과 곁들인 것으로, 상큼하고 구수했으며, 같이 나온 썬 바게트 빵과 곁들여 먹었습니다. 감자 그라탱은 감자를 얇게 썰어 놓고, 크림소스를 끼얹어 치즈를 뿌려 구워낸 요리로, 고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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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체리평가 : 🍒🍒🍒 한국에서 먹는 프랑스 가정식!! 에스카르고, 감자그라탕, 소고기스튜..? 먹었다!! 뭔가 스튜는 선지국?? 뭔가 한국음식에 비슷한 느낌에 맛이였고 소고기는 염통 식감이였다 😅 에스카르고도.. 그냥 쏘쏘?? 음식양은 적은편이고… 프랑스인이 많았고 가게 자체가 이국적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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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꼭 해야하나요? 저녁 피크타임 내내 테이블의 반을 안넘든데… 프랑스인이 조리하고 서빙하는데 메뉴 단가가 다른 프랜치 레스토랑에 비해 저렴한 느낌이 들어요. 양파와 토마토 스튜 두 가지와 감자 그라탕, 저렴한 만큼 미니어처가 나왓구나란 생각이 들었어요. 하지만 정말 맛있다고 생각했으니 만족입니다.
점점 별로. 음식도...접객도...분위기도... 좋아하던곳이 철저하게 별로인곳이 되어가는것을 바라볼때에는 생각보다 가슴이 아프다는것을 깨닫게됨. 정점은 주방에서 땡! 하는 전자렌지 소리가 들렸을때였으려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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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에 비해 양은 적다. 프랑스 음식이 어떤지 경험하기 좋은 곳
맛있는 프랑스 음식을 먹고 왔어요 프랑스 분들이 계시고, 메뉴마다 잘 설명해주셨어요 치즈, 햄도 맛나고 같이 주시는 바게트가 그냥 맛있었고요.. 소고기 스테이크도 부드러워서 맛있게 먹었어요 양이 살짝 적은 건 아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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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음식이란 이런거구나 우리가 먹는 프렌치 레스토랑은 다 현지의 맛과는 거리가 있는 거였나? 와보고 싶었던 집인데 겁낸것 치고는 메뉴 주문할때 대화가 안통하진 않았다 아무튼 전체적으로 간이 세고(=짜고 자극적) 입에 익숙한 간은 아니었다 그치만 한번의 경험으로 나쁘지 않은듯! +와인 한잔이 필수처럼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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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딱 프랑스 가정식 생각하고 가면 낫밷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