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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외투가 없으면 추운 봄. 따뜻한 샤브샤브가 먹고 싶어 오랜만에 가회동 칼국수에 방문했다. 미나리샤브에 버섯 추가, 야채추가, 고기추가. 기본으로 나온 고기가 양이 적어보여 확인을 했더니 주문 미스로 2인분이 들어갔다. 3인이었는데, 자리에는 한명이 부족해 입력을 잘못하신 듯. 기본 샤브 메뉴 1인분에 고기가 90g 이라 3명이서 180g이었으니 양이 적어보인 것도 이해가 갔다. 고기 추가는 기본 양이 180g ... 더보기
내 칼국수 최애는 가회동샤브칼국수. 동춘동 청량산 밑에 있을 때에는 칼국수+보리밥+보쌈 구성으로 칼국수 정식을 팔았었는데, 장사가 잘 되어 확장을 거듭하다가 컨벤시아로 이사하면서 주력 메뉴가 칼국수 정식이 아닌 샤브칼국수로 바뀌었다. 가성비가 좋아 고등학생때 친구들과 사먹기도 했던 그 시절이 가끔 그립기는 하지만, 오히려 메뉴는 지금이 더 내 취향에 가깝다. 샤브샤브는 빨간 국물의 미나리 샤브, 하얀 국물의 버섯샤브 ... 더보기
‘인터내셔널시티걸 시즌2 맛집리뷰13(feat, 모두가 아는 동네 맛집 :))’ 연수구 주민이었다면 청량산을 오를 때 한 번쯤은 봤던 그 집 가회동 칼국수. 본인은 그 장소에 있을 때부터 다니기 시작했는데 이제는 만수점, 송도점, 서구점까지 어느덧 성공한, 인증된 맛집이 된 듯 하다. 2008년도 가회동 칼국수를 운영하기 전 서서갈비를 운영하시던 내외분의 성실과 손맛을 이미 알고 있던 본인은 가회동 칼국수가 처음 오픈했을 당시인... 더보기
새해 첫날 루틴이 되어버린 가회동샤브칼국수. 송도에 갈 때마다 가는 곳이에요. 시국이 시국인지라 갈까말까 고민 많이 했는데,,, 다행(?)이랄지 손님이 아무도 없고 저희만 있어서 들어가서 먹었습니다. 적당히 매콤하면서 미나리와 버섯이 듬뿍 들었고, 고기 양도 적지 않아요. 라면 스프맛 육수는 아님. 샤브샤브 시키면 칼국수도 나오고 볶음밥도 맛있게 볶아주십니다. (친구는 볶음밥은 불 세기 4에 맞춰 만들어야 맛있다는 사장님의 얘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