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벼르고 있던 '바다집' 골목에 골목속에 있는 49년 노포 수중전골집. 고양이와 친절한 사장님이 반겨주시는 곳. 부산 n번째 방문러로써 꽤나 유명한집은 다 가본거같은데.. 여긴 찐노포맛집인듯👍 해물도 푸짐하고 야채도 듬뿍! 얼큰한 국물에 조개,낙지,새우등의 해산물이 들어가서 시원하고, 야채의 달큰한 맛까지..크으... 해장하러 왔다가 술 마시고 싶은 충동이 들었다😂 애써 참고 우동사리만 추가! 개인적으론 우동사리보단 당면사리가 ... 더보기
‘수중전골’ 나에겐 매우 생소한 이름이었다. 전골이라는건 알겠는데 도대체 무슨 전골이길래 수중 전골이지...? 가게 위치도 찾기 어려워서 골목골목을 한~~참 헤맸다. 컴컴한 골목길을 지나 겨우 발견한 바다집! 안에는 사람들이 꽤 있었고, 대부분 수중전골을 먹고있었다. 수중전골은 냄비부터 독특하다. 냄비 바닥이 옴폭했는데 왜 그런지는 잘 모르겠다. 궁금하면 직접 가보시던가!!!! 맛은..음..해물전골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한 ... 더보기
한줄평: 부산명물 해산물전골 '수중전골' 맛집 생각보다 부산에서 먹방을 찍기는 어려웠다. 일단 길거리음식(물떡 씨앗호떡 등)은 여행파트너였던 엄마가 못먹게했기 때문...ㅠㅠ 그리고 돼지국밥은 내취향이 아니었음; 그래서 밀면을 먹고팠지만 밀면은 엄마가 밀가루랑 매운걸 못드셔서 포기. 부산에서만 먹을 수 잇는 메뉴를 찾다가 택시기사님 추천으로 가게 된 곳이 요기 바다집 수중전골이라는 이름에 끌려서 왔는데, 가리비 조개 새우 오징어 ... 더보기